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1989374
안녕하세요 아직 취업1도 모르겠는 대3입니다. 여름방학부터 준비를 시작하려고하는데 공기업과 사기업을 준비하게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취업후기들을 보면 공기업준비하다가 사기업으로 틀었다이런말을 봤어서 준비하는 과정이 많이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의 장단점도, 취준때 방향을 잡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알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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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다다이즘
안녕하세요. 외국계 엔지니어 재직중인 멘토 다다이즘입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은 장단이 뚜렷해서 신중히 보시고 진입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전공에 따라 다르시겠지만, 공기업 같은 경우 ncs+한국사+영어 를 준비하시고 사기업은 보통 영어+기업별 인적성 대비를 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공통적으로는 학점, 대외활동, 공모전, 수상 등 준비하셔야할 것 같구요. 공기업의 장점으론 안정성이 있으실 거지만 근무지가 각각 달라 확인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사기업의 장점으론 공기업보단 나은 페이?정도가 있으실 것 같고요. 본인의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한 곳에 선택과 집중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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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Jay Kim
안녕하세요. 기술영업 직무에 재직중인 멘토 Jay Kim입니다.
공기업의 대표적인 장점
- 안정성 :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음(공무원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사기업의 대표적인 장점
- 연봉 : 물론 기업의 규모마다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는 공기업보다 높은 연봉 테이블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오래 다닐지, 조금은 불안정하더라도 더 많은 연봉을 받으면서 다닐지, 어떤 부분이 멘티님께 잘 맞을지 많은 고민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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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하나린
안녕하세요 SCM 직무를 담당중인 멘토 하나린입니다.
다른 멘토 분이 이미 너무잘써주셔서 제가 댓글달기 조금 민망하네요 사기업은 도전정신으로 성과를 추구한다면 메리트가 있고요 공기업은 아무래도 안정성에 높은 점수를 줄수 있죠 본인의 직업관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공기업은 NCS가 요새대세라서 별도의 공부를 하고 시험을 봐야합니다 사기업은 본인의 스펙으로 지원하고 서류합격뒤 면접만(?)보면되지만요 공기업의 바늘구멍이라 사기업을로 방향을 트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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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땡수생
안녕하세요, IT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땡수생입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의 제일 큰 비교는 "안정성"입니다. 대부분의 공기업 임직원들이 정년까지 일하고, 일을 잘하고 못하고와 관련없이 압박도 없습니다. 반면, 사기업은 압박이 있고, 일을 못하면 공기업보다 큰 책임이 따릅니다. 물론, 금전적으로 많이 버는 구조긴합니다. 예를 들면 성과급에서요.
공기업은 주로 자격증 위주로 스펙을 채우고, NCS 시험을 보면서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요소가 많습니다. 반면, 사기업은 자격증보다는 인턴, 대외활동으로 스펙을 채우고, 각 기업 별로 시험을 보긴 하지만, 기업마다 평가하는 항목이 다릅니다.
취준 때에는 저는 둘다 같이 넣긴 한것 같아요. 물론 비율을 정해서 넣고, 예를 들면 사기업을 가고 싶으면 사기업 8 : 공기업 2 정도 넣고, 대신 준비는 사기업 9 : 공기업 1 비율로 하시구요. 다른 하나의 10% 정도의 희망을 가지고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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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안녕하세요. AM 직무 멘토 달남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기업과 사기업은 정년 보장, 연봉, 업무 환경, 직무 등에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은 평생 직장의 개념으로 공무원과 같은 급으로 보고 공기업을 지원하는 취준생들이 많고, 경쟁률도 꽤 높은 편이죠. 직무도 크게 행정직과 기술직 두 개로 나눌 수 있고요. 공기업의 일차적 사명은 공적 역할이므로 업무 성과에 대한 평가도 조금 다릅니다. 취준도 주로 가산점이 주어지는 자격증과 ncs 시험 준비를 하구요. 이에 반해 대기업 기준 사기업은 연봉이 높은 대신 정년 보장이 힘들다고 봐야 하고요. 직무도 다양하고 정말 세부적입니다. 사기업은 일차 목적이 이윤 극대화 이기 때문에 돈이 되는 사업에만 목숨을 걸죠. 업무 성과도 이에 맞추어져 있구요. 취준은 각 기업마다 다릅니다만 공통적으로 학벌, 학점, 어학, 대외활동, 공모전, 인턴등의 스펙을 쌓아서 지원합니다. 일부 대기업은 별도 시험을 보기도 하구요.(삼성 싸트, SK는 SKCT). 따라서 잘 판단하셔서 본인한테 맞는 직장 선택하시고 이에 따라 취업 준비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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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아테온
안녕하세요 연구개발 직무 재직 중인 멘토 아테온입니다.
일단 공기업은 취업 준비에서 정해진 요건과 자격증을 확보하고 필기시험과 면접 위주의 채용에 대비하는 것이 메인이라면 사기업은 그런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지원하는 직무에 맞게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경험들을 쌓아 지원하게 됩니다. 업무 분위기는 물론 회사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씀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비교적 공기업은 정해진 프로세스에 맞게 정해진 롤에 따라 진행되는 업무가 많고 그만큼 상대적으로 루틴하게 느끼거나 수동적인 성향이 강할 수 있습니다. 사기업도 일부 산업에 따라서는 유사한 분위기를 가진 곳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유연한 분위기가 많고 그만큼 업무의 폭이나 롤도 유동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공기업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며 성과에 따라 주어지는 성과급의 범위도 더 넓어 전체적인 보수가 많은 것처럼 평가되기도 합니다. 그 역시 케바케가 많아 단언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일단은 하고 싶은 직무과 산업분야, 기업군들을 선정해보시고 나서 그에 유사한 기업군들에 대해 충분히 조사해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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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브로콜리
안녕하세요! 건설사 주택건축직무 재직중인 멘토 브로콜리입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의 차이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 공기업과 사기업은 준비과정에서부터 미래의 진로까지 엄청나게 다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준비과정이야 본인이 뭘하고 싶은지에 맞춰서 준비하면 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본인의 성향이 공기업과 사기업 중 어디에 더 적합한지 판단하는 것이 우선일 것 같네요
공기업은 상대적으로 사기업에 비해 루틴한 일들이 반복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일도 상당히 제한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기업에서는 못하는 공기업만이 할 수 있는 일들도 상당하죠. 사기업에서는 본인의 역량 그리고 시장의 요구나 오너의 선택에 따라 때로는 본인이 예상하지 못한 일이나 직무를 맡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성향이 어떤 곳에 적합한 지 우선 파악을 먼저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네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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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Choi
안녕하십니까 QC직무 현직자 멘토 Choi 입니다.
과거엔 필기 시험 즉 직무 적성 검사에 대한 차이가 큰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공기업의 경우, 가산점 제도를 통한 정량적 스펙(한국사, 컴활 등)의 척도가 있는 반면 사기업의 경우 그러한 것이 잘 없죠. 오롯이 직무 역량에만 집중을 하는 느낌입니다.
따라서, 준비과정에서의 차이점이라 한다면, 한국사, 컴활 등의 정량적 스펙에 대한 가산점화와 직무적성검사에 대한 차이를 들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공기업을 준비하는 인원은 미리 한국사와 컴활을 취득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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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맛동산
안녕하세요 연구개발 직무 재직중인 멘토 맛동산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기업의 경우 블라인드 채용을 많이 진행하는 것으로 보이고 대부분 정년까지 보장되는 것으로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채용 과정에서 ncs를 보는 점이 있고요. 사기업은 대부분 공기업보다 조금 더 높은 연봉을 준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각 기업별로 별도의 표주놔된 채용 프로세스가 있어서 각 기업별로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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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태양래
안녕하세요. 구매 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태양래입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의 특징에 대해서는 다른 멘토분들이 잘 정리해주셨네요. 본인의 가치관이 안전성을 추구하는지, 몇번의 이직을 하면서 연봉을 높이는 것인지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듯 합니다. 워라밸의 경우는 기업마다 다릅니다. 공기업도 야근이 있을 수 있고, 사기업도 정시퇴근하는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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