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1992223
여러군데 서류를 넣던 와중 반도체 중소기업에 붙게되었습니다. 이름있는 기업에서는 서류가 잘 붙지 않고 그래서 사실 자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올해 2월에 졸업했고 경각심을 갖기 위해서 일해보는게 좋을까요 힘내서 취준하는게 좋을까요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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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아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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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브로콜리
안녕하세요! 건설사 주택건축직무 재직중인 멘토 브로콜리입니다
사실 이런부분에 있어서는 너무 경우의 수가 많고 사람마다 처한 환경도 다르고 어떤 기업을 원하며 어떤 기업에 붙었는지에 따라서 저마다 너무 다르기 때문에 답을 드릴 수는 없는대요
나중에 중고신입으로 또는 조금이라도 경험을 쌓아 경력직으로 다시 원하는 기업으로 갈 수 있는 환경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지금 붙은 기업을 가는게 맞구요, 야근이나 잔업이 많아 준비할 시간이 빠듯하거나 본인의 의지가 부족해 갈 수 없는 환경이라고 판단된다면 과감히 포기하는 것이 옳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붙은 기업에 현재 재직중인 분들을 수소문해서 한번 여쭤봄이 그나마 가장 확실히 판단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하네요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네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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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아테온
안녕하세요 연구개발 직무 재직 중인 멘토 아테온입니다.
먼저 취업 축하 드립니다. 아마 여러 군데 서류를 넣으셨겠지만 합격하신 해당 기업도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셔서 넣은 기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직무, 보수, 발전 가능성 측면에서 멘티님께 잘 맞는지 확인하시고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분야에서 희망하시던 직무, 업무 내용이 맞는지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희망하시는 최소 수준보다 괜찮은 대우인지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기업이 주로 어느 기업과 협업하고 있는지 비즈니스 상황을 알 수 있으면 좋고 대기업과 협업 중이라면 향후 이직 시에도 유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 가지 조건에서 크게 문제가 없고 향후에 더 합격 여부를 기다려볼만한 기업이 없다면 일단 취업하셔서 일하시면서 추가 취준이나 이직을 생각해보셔도 좋을 것 같고, 맘에 드시지 않는 부분이 있다거나 조금 더 기다려보면 더 나은 기업에 합격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면 취준에 힘써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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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코리아
안녕하세요 생산관리 직무 재직중인 멘토 코리아입니다
질문주신 멘티님의 스팩과, 합격하신 중소기업에 대한 내용이 적기에 함부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첫 회사는 중요하기에 멘티님의 스팩보다 낮은 회사라면 조금 더 상향 지원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취준의 기간이 늘어날수록 멘티님이 겪는 스트레스도 상당하실만큼, 대략적인 해당 기업의 합격 스팩을 비교하셔서 입사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저 또한 반도체 관련 회사 재직한 경험이 있는데, 개인적으론 동종업계로 가시는 것을 목표로 삼으신다면 경력쌓은 후 중고신입으로 이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그게 아니시라면 이직 선택의 폭이 넓은 다른 직종도 고민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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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하나린
안녕하세요 SCM 직무를 담당중인 멘토 하나린입니다.
정답이 없는문제고 질문자님께서 처해진 상황에 따라 틀리지만 이야기주신상황으로만 봐서는 출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졸업하셨는데 공백기가 길어지면 좋지 않고 또한 현재 자신감도 떨어진상태라고하시니까요 경력쌓고 이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금회사가 계속되는게 아니에요 취업하셔서 업무적응하시고 꾸준한 자기계발을 하시길 바래요 취업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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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Choi
안녕하십니까 QC직무 현직자 멘토 Choi 입니다.
결정이 힘드시겠어요. 저는 멘티님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한번 멘티님이 가고 싶었던 회사의 합격 스펙과 멘티님의 스펙을 비교해보며 멘티님께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생각되면 중소 입사는 취소하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일단 입사 하신 후, 경력과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드려요.
물론, 물경력이 될 수 있다 등의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만, 반도체 업계의 경우 그나마 정부 투자 및 시황이 회복 추세이기 때문에 중소기업이라 하더라도 본인의 적극성에 따라 성과를 쌓을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 생각됩니다.
따라서 멘티님의 현재 상황을 객관화 하신 후, 결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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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나무지기
안녕하세요. 시설기술 직무 재직 중인 멘토 나무지기입니다.
목표에 따라 그리고 남은 스펙에 따라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학과 기본 자격증 그리고 인턴도 채운 뒤 서류가 잘 되더라고요. 시기도 중요합니다. 주변에 중소기업부터 대기업으로 이직한 분도 계시고, 나중에 대기업은 아니지만, 공기업 신입으로 들어간 사람도 있습니다. 이직이 가능한 직무여야 중소기업으로 시작해 옮기는 게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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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우당탕탕개발자
안녕하세요 AI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멘토 우당탕탕개발자입니다.
중소기업을 포기하고 계속 지원해볼것인지, 아니면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중고신입을 노려볼지를 고민해야하는 상황으로 보이네요.
일단 서류를 붙은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몇개라도 붙었으면 면접까지는 가신거니 가망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올탈락이라고 하면...우선 객관적으로 글쓴이분이 가지고 계신 스펙을 판단해봐야할것 같고요. 많이 부족하다 싶으면 차라리 합격하신 중소에 들어가서 일하시다가 1년정도 일하면서 직무 경험 쌓으시고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는 전략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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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땡수생
안녕하세요, IT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땡수생입니다.
위 경우는 본인 선택하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다만, 선택을 돕기 위해서 여러 경우를 말씀드릴게요. 먼저 중소기업에 가서 일하시는 경우 사회생활도 먼저 경험하고, 직무적인 역량도 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직하려면 엄청 힘들어요. 사람 심리 상 어디든 정착하게 되면 안도를 하거든요. 그걸 이겨낼 수 있으시면 가는 게 좋습니다.
취준을 다시 하는 것은 심적으로는 힘들겠지만, 사실 시간를 온전히 투자하는 길이지요. 많은 시간을 버리는 것 없이 쓸 수 있기 때문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생깁니다.
앞에 말씀드린 두 가지 케이스를 염두하셔서 선택하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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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스티커
안녕하세요 운영파트 재직중인 멘토 스티커입니다.
자신감을 잃어버린 상황이라면 일단은 취업을 하신 후에 경력을 쌓고 새로운 곳에 도전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다만 현실에 안주해버리지 않도록 계획을 잘 세워서 이행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월급도 일정하게 들어오고 이런 저런 업무를 하며 저녁에 온전히 이직준비를 할 상황이 잘 나오지 않아 포기해버리는 경우를 많이 봐서요... 잘 준비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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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맛동산
안녕하세요 연구개발 직무 재직중인 멘토 맛동산입니다.
일단 입사하시고 다른 이름있는 기업도 준비해보시면 어떨까합니다. 이번 기회를 그냥 포기하고 취업만 준비하기에는 사실 이번 기회 자체가 너무 아까운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름 있는 기업에 서류조차 잘 붙지 않는 다면 회사를 다니면서 해당 경력을 토대로 중고 신입으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것도 오히려 경력이 있어서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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