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취업/이과 고민

취준생의 진실한 고민을 들어줄 멘토분들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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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상반기 시작하기 전(첫 취준 시작 전) 여기에 전공산업과 게임산업 양자택일에 대해서 질문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저는 취준기간 장기간 되는 것을 고려해서 제 전공관련 직무만 준비하기로 택했습니다.

지금까지 연구개발, 구매개발만 지원했고, 항공정비 직무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2월까지 구매직무 인턴전환 면접, 항공정비 직무 2차면접 후 탈락했구요.

상반기에는 15개 서류 중 2개만 서합 했고, 그 2개 마저도 인적성에서 전부 탈락해버렸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 미흡한 지점들에 대해 분석을 하긴 했지만 현실적으로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제 스펙을 다시 적어보자면,

남 28살

22년 2월 졸업, 건동홍 라인 기계과 3.78/3.67 (막학기부터 약 1년 간 취준준비 x)

모형항공기 경진대회 참가, 수상 x (모델링, 자재관리, 예산관리를 주로 함)

토익 850(곧 만료, 6월 말 시험 900목표)

오픽 Im2

컴활 1급

컴활1급 튜터링 약 3개월 화상수업으로 운영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약10개월 운영 (고전완구 판매)

학원, 호프집, 편의점, 리조트, 공공기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 (방학기간 동안 잠깐씩)

solidworks, NX 외부교육 수료

아직까진 눈이 높아서 대기업 위주로 썼고 중견도 이름 있는? 쪽만 지원했습니다.

근데 올해 하반기까지도 취업이 안되면 너무 장기화가 되는거 같아서 하반기에는 상대적으로 인원 수가 많은 공정개발, 항공정비 직무로 바꾸려고 합니다.

제가 고민이 되는 점은, 제가 가진 것에 비해 대기업만 노리기에는 현실적이지 못한 것일까요? 아직까지는 말만 이렇게하지 중소기업 가기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매우 큰데, 또 한편으로는 제 미래가 너무 걱정됩니다. ㅠㅠ

그리고 지금은 이력사항에 관련된거라면 어학말고는 하고 있는게 없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토익시험 이후 오픽도 더 올리고, 라이팅 시험도 도전해보고 싶은데요. 이 타이밍에 어학에 시간 투자하는거 괜찮나요…?

그냥 요새 멈춰있으면 안될거 같은데 할 수 있는 컨텐츠는 잘 못찾겠고 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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