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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사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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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정규직 1년 1개월 20일 다니고 퇴사후 3월부터 공공기관 위주로 재취업중입니다.

면접볼때마다 묻는게 퇴사사유인데요 뭐라고 답변하면 좋을까요?

우선 신입 1년차에 우수사원 표창도 받고 많은걸 배우고 성정할 수 잇어서 너무 좋았다고 먼저 제시는 할거같습니다만.. 그 후가 문제네요.

 

 

1. 병가자 발생으로 인한 업무량 증가와 병가 후 이직한다는 소식으로 업무스트레스로 인한 두통이 발생했습니다. 그과정에서 고충상담, 업무분배요청, 병원 내원 등 극복하려고 노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퇴사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 완쾌된 상태이고 앞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더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거나 상담센터를 활용하여 심리적 안정을 취하여 극복하겠다.

 

2. 안전관리는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직무입니다. 그렇기에 업무의 질이 떨어지지 않고 안전관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전관리와 거리가 먼 총무팀이나 홍보팀의 업무가 점점 많아지는 경우가 발생하였고, 저의 안전관리 목표와 맞지 않아 퇴사를 결심하였습니다. 이번에 지원한 회사는 그러한 구조가 없을거라는 확신을 갖고 다시 지원하였습니다.

 

3. 이전 직장은 안전관리 역량을 키우고자 우수사원 이사장표창, 행정안전부 안전관리 인증 등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안전관리 방향성과 목표는 근로자와 이용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관리에 집중하여 체계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추구하는 바와 회사가 어울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퇴사를 결심하였습니다.

 

2번과 3번이 비슷한 맨락이지만 3번을 좀더 관련 서적을 참고하여 작성해보았는데요..

 

진짜 퇴직사유는 편입인데 자퇴를했네요. 근데 도피성이기도 해서..

1번이 본래 퇴직사유 같네요. 병가자 발생으로 혼자 업무를 담당해야했는데 대타도 안세워주고 혼자해야했습니다. 계속되는 업무를 도와달라는 요청으로 부담도 생기고 미안해지고.. 그리고 기사제보를 왜 내가 해야하는지 안전관련이지만.. 그리고 지출업무도 마찬가지네요. 예산편성도 1년차 신입한테 맡기는게 맞는건지 그때 팀장님도 코로나로 안계셔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팀장위론 아무도 없는 직무체계(근데 다른 공공기관도 보통 다 그런거 같네요)도 답답했구요.

그러다가 병가자가 오자마자 얼마안되서 이직한다하고 팀장은 계속 일이 늘어나게 하고 미칠거같아서 그냥 퇴사박았습니다.

 

아무튼 제 하소연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맨날 면접에서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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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y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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