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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4학년 1학기 마친 컴퓨터공학 재학생입니다.
인서울 대학에 재학중이고 학점은 3.7/4.5 정도입니다.
희망직무는 백엔드이고 관련해서 팀프로젝트 경험이 웹과 앱 2번 있는데 두 번 중 한 번은 교내 수상을 했습니다.
그 외엔 과제용 프로젝트들이 몇 개 있긴 한데 백엔드 직무와도 관련이 없고 큰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게 스펙의 끝입니다. 현재 방학이어서 토익, 정보처리기사 실기 준비 중이긴 합니다.
4학년인데 어학, 자격증도 없고, 코딩테스트도 방학때마다 틈틈히 준비하긴 했으나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방학과 4-2학기 때 남은 몇과목만 들으면서 어학이랑 나머지 자격증, 취준 준비하고, 졸업한 후 싸피 같은 부트캠프를 지원해 좋은 프로젝트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4-2 때 부족한 스펙이지만 현장실습을 지원해보는 것,
4-2에 팀원들을 구해서 프로젝트를 하나 더 하는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지금이라도 휴학해서 대외활동/공모전 등 뭐라도 스펙을 쌓아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보시기에 조금 더 괜찮은 옵션이 있으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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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히힝
신고글스펙부족 컴공 4학년인데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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