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3492059
저는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2학기 재학 중이고 내년 2월 졸업 예정인데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 2개(둘 다 배포 되어있고, CI/CD 구축 경험 있음)와 코딩테스트 중급 정도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이 오는 일요일에 예정되어 있고, 토익, OPIC은 당장에는 없지만 정처기 시험이 끝나면 준비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겪었던 문제들 블로그로 차차 정리도 하고 있습니다,,
고민 되는 것은 우테코, 우테캠, 당근 윈터/썸머테크, 싸피, 소마와 같은 프로그램을 참여하여 역량을 더 키워나가는 것이 좋을지,
바로 인턴 공고나 신입 채용 공고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 입니다.
백엔드 취업 시장이 좋지 않다고 하던데, 사실 부트캠프 같은 프로그램에 지원해서 다시 백엔드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것이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백엔드에 대해 완벽하게 알고 있나? 인턴이나 신입 채용에 도전할 만큼 포트폴리오 및 이력 사항이 메리트가 있나? 라고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아 요즘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멘토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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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werad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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