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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현재 휴학 중인 생공과 4학년입니다. 제약사 QC/QA 취업 준비 중에 있고, 내년 8월까지 휴학이고 26년 초 졸업예정입니다.
제가 이번에 2개월 인턴을 하게 되어서, 인턴 병행하며 자격증을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자격증은 위산기랑 화분기 중 화분기(화학분석기사)로 가는게 좋겠다고 결정 내렸는데, 찾아보니 제 수준으로는 25년 상반기 내내 자격증에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생각보다 자격증 취득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공부 시작이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인턴 끝나면 복학 전까지 할 또 다른 인턴을 찾거나 인적성 준비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하는게 제일 효율적일까요? 일단 제가 생각나는 활동으로는 1) 화분기 자격증 취득 2) 25년 하반기를 위한 인적성 공부 3) GMP 교육 4) 공모전/대외활동 이 있습니다..
혹시 이 중, 혹은 이외에 추천할 활동이 있으시다면 아무것이나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참고로 제 스펙은 지거국 생공 4.3/4.5, 학부연구생 18개월, 토익 950, 토스 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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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mb
신고글제약사 QA/QC 스펙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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