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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턴 서합 하고 면접 준비 중에
~한 역량을 ~인턴십에서도 발휘하겠다 라는 내용에
타사 이름을 적은걸 지금 발견 했습니다..........
직무가 같아서 복붙하고 조금 수정해서 냈는데
확인을 못했네요... 이런 경우 면접에서 물어보시기도 하나요..? 뭐라 답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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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ONEER
신고글자소서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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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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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략기획
타사 이름이 적힌 자소서는 좀 치명적이긴 합니다.
만약에 면접관이 안봤으면 다행이고...
그거에 대해서 굳이 언급을 한다면 자소서를 쓰다가 실수했다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인정하는 태도를 보이세요.
그리고 이에 앞서.. 본인이 실수했따고 굳이 앞에서 말씀하진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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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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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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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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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산관리
일단, 기업에서도 여러 기업에 같이 지원하고, 그 내용 자체를 형식을 두고 진행하여 복붙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회사에서도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면접 과정에서 물어볼 수는 있으나. 크게 개의치는 않으며. 다만, 이에 파생해서 그 기업과 현재 지원한 기업이 동시 합격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떠한 기업이 가장 1순위인지. 등. 연결짓는 질문은 나올 수 있겠습니다.
서류 합격이 되었다는 의미는 결국에는, 작성된 내용이 어떠하든 면접을 진행할 만큼의 역량이나, 준비가 어필이 되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다만, 앞서 말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기존의 면접 준비를 해오는 방식으로 준비해나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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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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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제안•컨설팅
저도 자소서 여러 번 검토했는데... 물론 면접관마다 성향은 다르지만, 타사의 이름을 적은 걸 보면 제 기준으로는 아무리 글이 좋아도 탈락시키긴 합니다. 성의가 없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만큼 크리티컬 하다라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서류에 합격을 하셨으니 일단, 보셨을지 안 보셨을지는 모르지만 만약에 타사명 쓴거에 대해 언급하시면 무조건 죄송하다라고 하시고 핑계 절대 대지마세요. 실수라고 하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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