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4학년 올라가는 3학년 재학생입니다.
3년동안 기계공학과 다니면서 세부 분야를 도저히 못고르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스펙에 맞춰서 지원하는 것일까요 ? 그래서 어떠한 방향으로 앞으로 준비해야 할지도 의문입니다. 방학부터는 일반기계기사를 공부하고자 하는데 이것도 공대에서 많이 따니까 하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학교는 수도권 대학이라 최대 중견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전체 학점 4.41인데 아마 졸업까지는 4.3 이상은 유지할 것 같습니다. 2학년 동안은 자작자동차 동아리 활동을 했는데 경제적 및 시간적인 문제가 있어 수상보다는 완주를 목표로 하였고 이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3학년부터는 학부연구생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일상생활에서 버려지는 폐기물들로 바이오오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는 학부연구생끼리 직접 진행합니다. 이번에 학회에 나가 포스터발표 장려상 제1저자로 한개, 제2저자로 한개 총 두개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학 같은 경우는 현재 토스 IH인데 일반기계기사 준비하면서 AL까지는 높여보고자 합니다.
이런 내용을 놓고 봤을 때, 도대체 어느 분야로 방향성을 잡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학년때는 자동차 분야 활동을 하다가 3학년부터는 기계공학보다는 화학 쪽 분야 활동을 하는 것 같아 뭔가 중구난방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직 어디 분야에 취직할지도 모르겠고 세부 직종 또한 정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방향성은 어떻게 잡아나가는게 좋을까요..
작성자 유진숙의 한입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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