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거국 기계공학과이고 4학년 1학기를 앞두고 1년동안 휴학을 고민중입니다. 군대 제대후 입학하여 나이는 올해로 26세입니다.
제가 가진 스펙이라곤
학점 3.3 토익 895 (곧 만료라서 다시 따야하네요..) 한국사1, 컴활1 이 전부입니다. (대외활동, 공모전은 전무합니다..)
현재는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일반기계기사 필기 준비중입니다.
이제 4학년인데 직무 선택도 못했고 이런식으로 막연히 자격증만 취득하다가는 나중에 크게 후회할 것 같아 1년정도 저에게 시간을 투자해보자는 취지로 휴학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휴학중에 대외활동, 취업설명회, 해외여행등 여러가지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기에 토스나 일기기 같은 자격증은 같이 병행할 생각입니다. 가능하다면 NCS 전공공부도 할 것입니다.
가장 큰 걱정은 위에 남은 숙제들을 학기중에 병행하면서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고민하던 중에 휴학이라는 선택지가 있어서 휴학 여부에 대한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추가로 주변에선 공기업은 바늘구멍이고 난이도가 높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멘토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대학 생활 3년이란 시간을 되돌아 보면 남들처럼 신나게 놀지도, 그렇다고 지독하게 하지도 않고 어중이 떠중이로 살다가 벌써 4학년이라니..; 현타도 많이 오고 공부도 안잡히고 걱정만 늘어가네요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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