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3922816
안녕하세요, 이제 3학년이 되는 00년생 기계공학도입니다.
학교는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학점은 3.68/4.5 (전공 3.53, 교양 3.9),
동아리 경험은 컴퓨터 동아리 반년,
어학은 토익 780(공부를 제대로 하면 900 초중반까진 나올듯 합니다), 토플 95점입니다.
프로젝트 경험은 아직 없지만, 추후 2년 동안 기계요소설계 과목과 종합설계, 가능하다면 캡스톤PBL까지 진행하여 3개를 채울 생각입니다.
인턴십은 여름방학 중 자대 로보틱스 연구실 신청할 생각하고 있습니다(될지는 모르겠지만요).
관심이 있는 분야는 로보틱스, 자동차입니다. 그러나 로보틱스는 최소 석사는 해야 먹고산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고, 기계설계 분야는 박봉에 워라밸 붕괴, 갖은 비난까지 평생 안고가야한다는 괴담들이 들리더군요.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 것이
- 시골 가도 상관없으니, 돈 적당히 주고 워라밸 챙겨준다는 공기업(한국가스공사 등)을 준비할까?
- 로보틱스 하고 싶어서 기계공학과 오지 않았나? 대학원을 준비하거나(학점 3.7이라 자대로 가게 될 것 같지만), 그냥 내 길 따라 학사로 부딫혀 볼까?
- 선배들이 많이 간다는 현대모비스, 자동차를 준비할까? 근데 중소기업으로 미끄러져서 기계설계의 괴담이 현실이 되는 건 아닐까?
- 기계공작법같은 설계과목보다는 제어과목에 집중해야할까? 하지만 이 분야에서는 전자과가 우세라서 기계과는 찬밥이라는 얘기가 있던데?
- 로보틱스나 자동차 외에 갈 곳이 많은데, 내 좁은 시야가 그걸 가리고 있는 걸까? 박봉이어도 상관없으니 워라밸 챙겨주는 분야가 뭐가 있을까?
정도가 있습니다. 저는 학점이 애매하여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대기업 서류 심사를 통과하기 애매하고, 아직 눈에 보이는 스펙이 없고, 어느 길로 가야할지조차 헤메고 있습니다. 나락은 아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자칫 잘못하면 허송세월하며 자빠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죠.
멘토 분들의 도움을 받아 제가 갈 길이라도 명확히 하고 싶습니다. 부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신고하기
작성자Hymnoi
신고글3학년 기계공학도 진로 문의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젤로
채택률 47%
답변수 1,040
현대자동차
자동차
안녕하세요. 일단 산업과 직무의 구별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멘티님의 글을 바탕으로 보면, 관심 있는 산업은 로보틱스, 자동차이고, 현재 고민 중이신 직무는 설계 직무와 제어 직무로 보이네요. 이에 대한 구별을 명확하게 해야 되는 이유는 원하는 산업과 직무를 설정하더라도, 막상 취업 시즌이 되면 모두 다 부합하는 공고 자체가 얼마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은 스펙이 직무에 맞춰서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직무가 적합한 공고들을 모두 지원하는 것이고, 본인의 스펙들을 응용하여, 각각의 산업에 적합하게 지원하는 것이지요. 저 같은 경우에도 자동차 회사에 근무 중이지만, 자동차 관련 스펙은 거의 없습니다.
1. 공기업과 사기업을 본인에게 비교하려면 단순 기재하신 이유 뿐만이 아닌, 본인의 향상성 등 여러 이유가 고민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찌감찌 사기업으로 목표를 두었고, 그 이유는 공기업을 근무할 경우 혹시 모를 주기적으로 근무지가 바뀔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였던 것 같습니다.
2. 로보틱스여도 학사가 가능은 하지만, 현재 기재하신 스펙으로는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아주 높은 사기업은 힘들 것 같고, 중견 기업 정도에서 근무하시다가 중고 신입으로 넘어가시는 게 유리하실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들도 잘 고려해봐야 되는 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근에는 석사보다는 중고 신입을 조금 더 우대해주는 것 같고, 석사 2년과 들어가는 비용과 중고 신입을 하며 아끼는 시간과 벌 돈을 생각하면 전 최근에는 중고 신입이 조금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3. 준비를 잘 해오신다면 한번에 중소 기업으로 가진 않을 것입니다. 최소 중견까지는 가실 수 있을거에요. 특히 설계 직무를 희망하실 경우 최근에는 중견기업에도 설계직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4. 각자의 장단점이 있다 생각합니다. 반대로 기계과가 전자과 수준의 제어 관련 스펙이 있으면, 당연히 기계를 제어하는 입장에서 역학 지식을 알고 있는 기계과가 좋게 보일 수밖에 없죠.
5. 마찬가지로 일단 직무를 정하시고 그에 대한 스펙을 최대한 쌓으시면 됩니다. 산업의 고민은 지금 정도의 큰 줄기만 정해두시고, 지원하시면서 차차 스펙을 끼워맞추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A 산업이 워라밸을 맞춰주지만, 우리나라의 메인 산업은 아니라고 치면, 그 얼마 안되는 좁은 곳에 특화된 스펙만을 가지게 된다면 다른 여러 산업에 지원될 여지가 줄어드니까요.
안녕하세요. 일단 산업과 직무의 구별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멘티님의 글을 바탕으로 보면, 관심 있는 산업은 로보틱스, 자동차이고, 현재 고민 중이신 직무는 설계 직무와 제어 직무로 보이네요. 이에 대한 구별을 명확하게 해야 되는 이유는 원하는 산업과 직무를 설정하더라도, 막상 취업 시즌이 되면 모두 다 부합하는 공고 자체가 얼마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은 스펙이 직무에 맞춰서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직무가 적합한 공고들을 모두 지원하는 것이고, 본인의 스펙들을 응용하여, 각각의 산업에 적합하게 지원하는 것이지요. 저 같은 경우에도 자동차 회사에 근무 중이지만, 자동차 관련 스펙은 거의 없습니다.
1. 공기업과 사기업을 본인에게 비교하려면 단순 기재하신 이유 뿐만이 아닌, 본인의 향상성 등 여러 이유가 고민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찌감찌 사기업으로 목표를 두었고, 그 이유는 공기업을 근무할 경우 혹시 모를 주기적으로 근무지가 바뀔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였던 것 같습니다.
2. 로보틱스여도 학사가 가능은 하지만, 현재 기재하신 스펙으로는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아주 높은 사기업은 힘들 것 같고, 중견 기업 정도에서 근무하시다가 중고 신입으로 넘어가시는 게 유리하실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들도 잘 고려해봐야 되는 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근에는 석사보다는 중고 신입을 조금 더 우대해주는 것 같고, 석사 2년과 들어가는 비용과 중고 신입을 하며 아끼는 시간과 벌 돈을 생각하면 전 최근에는 중고 신입이 조금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3. 준비를 잘 해오신다면 한번에 중소 기업으로 가진 않을 것입니다. 최소 중견까지는 가실 수 있을거에요. 특히 설계 직무를 희망하실 경우 최근에는 중견기업에도 설계직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4. 각자의 장단점이 있다 생각합니다. 반대로 기계과가 전자과 수준의 제어 관련 스펙이 있으면, 당연히 기계를 제어하는 입장에서 역학 지식을 알고 있는 기계과가 좋게 보일 수밖에 없죠.
5. 마찬가지로 일단 직무를 정하시고 그에 대한 스펙을 최대한 쌓으시면 됩니다. 산업의 고민은 지금 정도의 큰 줄기만 정해두시고, 지원하시면서 차차 스펙을 끼워맞추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A 산업이 워라밸을 맞춰주지만, 우리나라의 메인 산업은 아니라고 치면, 그 얼마 안되는 좁은 곳에 특화된 스펙만을 가지게 된다면 다른 여러 산업에 지원될 여지가 줄어드니까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연심
채택률 43%
답변수 6,189
크라우드웍스
교육기획
학교 일치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범계공주
채택률 10%
답변수 4,657
SK하이닉스
반도체
학교 일치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맛경영
채택률 29%
답변수 1,313
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비록 이공계 직무는 아니지만, 도움 드리고자 이 정도로 남깁니다.
1. 면접 전까지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를 특히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부모님 세대야 시스템이 없는 시절이었기에, 대학만 졸업하면 대기업 가는게 가능했어요. 하지만 우리나라 대기업이 30년도 안돼 시스템을 구축했고, 시스템의 일부분을 뽑는 의미로 채용의 목적이 바뀐거예요. 시스템을 유지하는 사람만 있으면 되는 시대죠.
그래서 대기업 회장 잡혀갔다느니 등 이슈가 계속 터져도, 시스템의 힘으로 돈을 벌고 있고요. 결국 채용의 목적이 바뀌었기에, 취업이 더 힘들어진거예요.
2. 3~4학년 동안은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수준 이상은 유지하시며, 직무 관련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학점이랑 영어 말하기 점수는 일정 수준 이상은 돼야 해요. 그렇지 않을 경우, 성실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는 분들이 많아서죠
최근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영어 말하기 점수를 보는 이유는, 토익이 실제 직무 수행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그마저도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똑같아서, 변별력으로 보는게 영어 말하기 점수입니다. 토익 보는 곳이 거의 사라지는 추세예요.
자기소개서와 면접은 조직적합도를 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즉 우수한 사람을 뽑는 작업이며, 기업에게 우수한 사람이란 "자기 회사와 Fit이 맞는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아니라.
대학생 분들 대부분은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죠!
3. 따라서 아래와 같은 준비를 해두시면, 원하는 직무 및 기업에 가까워집니다.
- 직무와 스스로의 경험을 어떻게 연결시킬지 미리 정해둬야 합니다.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통한 현직자 미팅, 동일 직무 경력직 공고 확인으로 직무 이해도를 넓히셔야 합니다.
-키워드별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셔야 편리합니다.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4. 가고 싶은 기업의 사업장이 어디에 집중돼 있는지 보시면 좋습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정부 규제 및 사회적인 이미지 때문에, 일정 비율 이상은 지방대 학생(수도권 제외)을 뽑아야 해요.
게다가 지방(특히 경상도)에 사업장을 두는 회사들이 많고요. 가고 싶어하는 회사의 사업장이 어디에 집중돼 있는지 보시면 좋을 거예요. ESG리포트나 DART 사업보고서로 말이죠.
수도권 거주자나 수도권 소재 대학 졸업자는, 특별한 케이스 아닌 이상 지방으로 잘 내려가지 하지를 않기 때문이죠. 이 경우 지방 국립대를 뽑는 경우가 많죠. 지방 국립대가 일반인들 눈에는 괜찮은 대학이지만, 그 지역 사람들에게는 그 지역의 명문대예요. 그렇기에 지방 국립대라면 수도권 주요 대학, 서울 중위권 대학과 같은 등급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어요!
결론은 스펙에 따른 걱정을 하시기 보다는,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를 기본 이상 취득하시면서 직무경험(인턴, 계약직 등)이란 특별함을 더하시면 좋겠어요. 상쇄할 만한 직무경험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니까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비록 이공계 직무는 아니지만, 도움 드리고자 이 정도로 남깁니다.
1. 면접 전까지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를 특히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부모님 세대야 시스템이 없는 시절이었기에, 대학만 졸업하면 대기업 가는게 가능했어요. 하지만 우리나라 대기업이 30년도 안돼 시스템을 구축했고, 시스템의 일부분을 뽑는 의미로 채용의 목적이 바뀐거예요. 시스템을 유지하는 사람만 있으면 되는 시대죠.
그래서 대기업 회장 잡혀갔다느니 등 이슈가 계속 터져도, 시스템의 힘으로 돈을 벌고 있고요. 결국 채용의 목적이 바뀌었기에, 취업이 더 힘들어진거예요.
2. 3~4학년 동안은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수준 이상은 유지하시며, 직무 관련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학점이랑 영어 말하기 점수는 일정 수준 이상은 돼야 해요. 그렇지 않을 경우, 성실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는 분들이 많아서죠
최근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영어 말하기 점수를 보는 이유는, 토익이 실제 직무 수행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그마저도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똑같아서, 변별력으로 보는게 영어 말하기 점수입니다. 토익 보는 곳이 거의 사라지는 추세예요.
자기소개서와 면접은 조직적합도를 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즉 우수한 사람을 뽑는 작업이며, 기업에게 우수한 사람이란 "자기 회사와 Fit이 맞는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아니라.
대학생 분들 대부분은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죠!
3. 따라서 아래와 같은 준비를 해두시면, 원하는 직무 및 기업에 가까워집니다.
- 직무와 스스로의 경험을 어떻게 연결시킬지 미리 정해둬야 합니다.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통한 현직자 미팅, 동일 직무 경력직 공고 확인으로 직무 이해도를 넓히셔야 합니다.
-키워드별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셔야 편리합니다.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4. 가고 싶은 기업의 사업장이 어디에 집중돼 있는지 보시면 좋습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정부 규제 및 사회적인 이미지 때문에, 일정 비율 이상은 지방대 학생(수도권 제외)을 뽑아야 해요.
게다가 지방(특히 경상도)에 사업장을 두는 회사들이 많고요. 가고 싶어하는 회사의 사업장이 어디에 집중돼 있는지 보시면 좋을 거예요. ESG리포트나 DART 사업보고서로 말이죠.
수도권 거주자나 수도권 소재 대학 졸업자는, 특별한 케이스 아닌 이상 지방으로 잘 내려가지 하지를 않기 때문이죠. 이 경우 지방 국립대를 뽑는 경우가 많죠. 지방 국립대가 일반인들 눈에는 괜찮은 대학이지만, 그 지역 사람들에게는 그 지역의 명문대예요. 그렇기에 지방 국립대라면 수도권 주요 대학, 서울 중위권 대학과 같은 등급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어요!
결론은 스펙에 따른 걱정을 하시기 보다는,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를 기본 이상 취득하시면서 직무경험(인턴, 계약직 등)이란 특별함을 더하시면 좋겠어요. 상쇄할 만한 직무경험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니까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테리어
채택률 14%
답변수 5,284
현대자동차
생산관리
안녕하세요. 사실 기계과 출신들이 설자리가 많이 없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로보틱스와 같이 유망한 분야에서 본인의 역량을 개발하면 먹거리를 잘 찾아먹을 수 있습니다. 당장 취업을 하고 싶으면 대기업이나 공기업 지원하시고요. 집안사정이 괜찮다면 대학원도 좋다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기계과 출신들이 설자리가 많이 없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로보틱스와 같이 유망한 분야에서 본인의 역량을 개발하면 먹거리를 잘 찾아먹을 수 있습니다. 당장 취업을 하고 싶으면 대기업이나 공기업 지원하시고요. 집안사정이 괜찮다면 대학원도 좋다 생각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대차
채택률 40%
답변수 17,141
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외데골
채택률 8%
답변수 2,059
현대자동차
생산관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에코
채택률 9%
답변수 1,045
현대자동차
자동차
안녕하세요. 일단 관심있으신 분야는 로보틱스, 자동차 분야이신 것 같고, 직무는 아직 정하지 못하신 것 같으나 기계설계나 제어 쪽에 그나마 관심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사실 한양대에 3.7 정도의 학점이시면 말씀하시는 것처럼 걱정하실 정도는 아닙니다.. 어학은 토익/토플은 기업에 거의 보지 않고 토스/오픽의 말하기성적을 요구하니, 토스/오픽 성적을 마련해두시기 바랍니다. 학벌, 학점, 어학만 잘 갖춰진다면 남은 건 사실 희망직무와 그와 관련된 직무관련경험들인데요, 일단 직무를 구체적으로 정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로보틱스로 가실거라면 석사이상 하시는 게 맞구요(학사는 거의 안뽑습니다.), 자동차쪽으로 가신다면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학사로도 갈수있는 직무가 많습니다. 로보틱스나 자동차나 세부직무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원하시는 기업의 과거 채용공고를 찾아보고 어떤 직무가 있는지, 그 직무들은 어떤 역량을 요구하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관심있으신 분야는 로보틱스, 자동차 분야이신 것 같고, 직무는 아직 정하지 못하신 것 같으나 기계설계나 제어 쪽에 그나마 관심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사실 한양대에 3.7 정도의 학점이시면 말씀하시는 것처럼 걱정하실 정도는 아닙니다.. 어학은 토익/토플은 기업에 거의 보지 않고 토스/오픽의 말하기성적을 요구하니, 토스/오픽 성적을 마련해두시기 바랍니다. 학벌, 학점, 어학만 잘 갖춰진다면 남은 건 사실 희망직무와 그와 관련된 직무관련경험들인데요, 일단 직무를 구체적으로 정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로보틱스로 가실거라면 석사이상 하시는 게 맞구요(학사는 거의 안뽑습니다.), 자동차쪽으로 가신다면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학사로도 갈수있는 직무가 많습니다. 로보틱스나 자동차나 세부직무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원하시는 기업의 과거 채용공고를 찾아보고 어떤 직무가 있는지, 그 직무들은 어떤 역량을 요구하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