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학년 2학기를 마치고 초과학기를 준비중인 99년생 지방국립대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제 스펙은
학점 3.77/4.5
오픽 IM2
교내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수상 2회
설계실습 수업 팀장,설계 경험 다수
AutoCAD,CATIA,ANSYS,Geogebra,
중앙 동아리 부회장
입니다. 이번 학기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취준을 하게 될 것 같은데, 그 전까지 학점 3.8이상, 일반기계기사 취득, 오픽 IH등급으로 갱신,데이터 관련 자격증 취득 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먼저 제가 희망하는 산업군은 중공업/자동차 산업 쪽이고 직무는 생산관리,생산기술입니다.
여기서 제가 고민하는게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1. 설계수업 중 설계를 도맡아 한 경험이 많은데 이 경험을 살려 설계직무로 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팀장이나 동아리 임원진을 했던것을 살려 생산관리직을 준비하는게 나을지 입니다.
설계직무를 지원한다면 혹시 학벌이나 학점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합니다.
2.방학동안 현장실습을 갔다 올 생각입니다(제조업 쪽). 이 경우는 현장실습을 다녀오는 회사의 규모에 상관없이 도움이 되는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시간에 다른것을 준비하는게 괜찮을지 입니다.
3.생산 관리 직무에서 데이터 분석 능력이 중요하고, 파이썬같은 프로그램을 실무에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이와 같은 교육을 듣는것이 도움이 되는지 입니다.
4.학번에 비해 나이가 좀 있는 편인데 취업에 많이 불리한지 궁금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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