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취업/이과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gsat이랑 skct 난이도 비교하면 어때요?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4041715

두 시험 모두 난이도가 비슷한 편이에요?

어떻게 차이나는제 알고싶어욥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6
    • 카카오톡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33%

      답변수 6,762

      두산에너빌리티기업일치_check-icon

      전기/전기설비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둘을 단순 비교를 하자면 SKCT가 확실히 어렵습니다. gsat는 파랭이 하양이 해커스 책도 좋고 봉봉 TV유투브도 자세히 나오는데 SKCT는 언어이해,자료해석,창의수리,언어수리,수열수리등 문제의 난이도가 있고 일부는 GSAT의 봉봉TV유형도 참고해서 풀면 좋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3,555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gsat와 skct 유경험자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gsat 대비 skct 난이도 조금 더 높습니다.
        gsat는 수리와 추리 파트만 있지만 skct는 좀 더 다양한 유형들이 있습니다.

        난이도가 조금 높다 하더라도 교재 사서 꾸준히 풀어보시면 어느 정도 점수는 나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청마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53%

          답변수 12,186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사람마다 체감하는 난이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상이하겠지만 저 같은 경우 SKCT가 조금 더 복잡하고 까다로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반복학습+기출문제풀이+취약한 유형 집중 보완하는 형태로 Plan을 세워서 꾸준히 학습하신다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Fisher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7%

            답변수 10,053

            LG화학기업일치_check-icon

            생산관리직무일치_check-icon

            모두 유경한 사라믕로서,

            GSAT가 모든 기업들의 인적성의 평균으로 보시고, SKCT가 GSAT 보다 난이도적으로 꽤 어려운 편입니다.

            각각의 문제 자체의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지실 겁니다.

            둘 다, 인적성 교재와 유형 분석들이 잘 나와 있으므로, 계속적으로 연습하시면 감이 잡히실 거라 생각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토마토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23%

              답변수 8,315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반도체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몇몇유형은 겹치지만 난이도는 SKCT가 더 어렵고, 문제유형 또한 SKCT가 더욱 다양합니다. 둘다 준비하시는거라면 어느한쪽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준비하셔야하고 기간을 여유롭게 두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맛경영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29%

                답변수 1,313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멘티님, 안녕하세요?

                SKCT 응시했던 인물입니다. 난이도가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하며, 인적성 관해 도움 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GS는 응시 경험 없음)

                인적성검사 준비하실 때 어렵지 않으셨나요? 그러시다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무슨 말이냐? 

                1. 적성검사는 학벌과 유사하며, 익숙화 작업으로 어느 정도 상쇄가 가능합니다.

                적성검사 풀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셨을 겁니다.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 간의 관계입니다. 

                국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물론 형평성의 문제도 있지만요) 하지만 그마저도 아래 요인으로 변수가 생겼어요. 

                a.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

                b.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

                c. 단 한 번의 수능 시험으로 결정되는 학벌의 특징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객사인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외주 기업으로부터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수능 전날 고사장 미리 가보는 이유도, 집중력이 흐트러져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함이죠)

                2. 인성검사는 솔직하게 답해야 합니다.

                인성검사는 면접의 보완재이며, 거짓말하는 인성을 필터링하기 위함입니다. 

                면접은 15~30분 간 진행되는데, 그 시간 안에 사람을 면밀히 보기엔 한계가 있어요. 만일 인성검사 결과가 "근면성실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팀워크에서 점수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 그러면 지원자를 면밀히 파악하기 좋은거죠.

                여기서 인성검사가 어려운 이유는, 수백 문항을 60~90분만에 빠르게 봐야 하기에 어려운데요. 한 문항당 10초 남짓한 시간에 스스로를 정해야 하는 싸움이예요. 

                그 시간안에 답하려면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답해야 한단 이야기예요. 즉 솔직하게 답하란 이야기죠. 모르면 차라리 모른다고 답하는 게 나아요. 

                거짓말해서 붙었다 이런 친구들도 있을 수 있죠.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속여서 붙은게 아니라, 그 결과값이 탈락할 정도가 아니어서예요! 

                만일 인성검사의 심리적 기교를 뛰어넘을 정도로, 어떻게 속여서 면접까지 갔다? 그러면 면접관까지 속여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그것까지 가능하다면 배우를 해야겠죠.. 즉 솔직함이 인성검사 탈락을 방지하는 길입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