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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J1 인턴 (1년) 종료 후 한국에서 취업 준비 VS 비자(E2) 전환 후 추가로 1년만 더 하고 한국에서 취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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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에서 J1 인턴 진행 중인 98년생 글쓴이 입니다.

2024년 7월 미국 알라바마주에 법인을 두고 있는 현대자동차 협력사에 인턴으로 입사 후 일을 하고 있습니다.

7월에 입사 후 10월 까지 3개월을 생산 기술 직무로 진행하다가 이후 품질 직무로 바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인턴을 진행한지 어느덧 8개월이 넘었고, 저한테 J1 인턴 비자는 단 4개월 정도 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습니다.

회사생활을 겪어 보면서 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만 느껴지는것 같고 아직 더 배울것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1년만 더 연장을 할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원래도 좋지 않았지만 최근엔 더욱 한국 취업시장이 좋지 않아 주변 지인들은 1년 더 하고 오라는 말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1년 더 연장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취업준비를 하게 되면 너무 늦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국에 있어도 이력서는 내볼 수 있겠지만 그 이외 면접은 볼 수가 없어 문제입니다 또한 일을 하면서 동시에 준비하는것

도 되게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J1 인턴 (1년) 까지만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취업 준비를 하는것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정직원 및 비자 전환 (E2) 후 총 2년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취업 준비를 하는것이 괜찮을까요?

또한 취업 준비 시 이력서를 쓴다면 1년과 2년 경력 차이에 대한 가산점이 많이 날까요? 


어떤게 더 좋은 선택일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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