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까지 근무하고, 4월부터 회사 경영난으로 인해 희망퇴직하게 되어 현재 3주째 백수생활 중인
28살 남자입니다.
제가 현재, 퇴직하고 자기소개서를 여기 저기 다시 넣어보고 했는데.. 8개중 8개 다 서류탈락하더라구요..
물론 자기소개서의 경우 chat GPT로 거의 다 복붙해서 제출하긴 했습니다. 아 물론 없는 이야기를 지어낸거는 거의 없고,
사실 쓰기 귀찮아서.. 제 경험을 그대로 질문에 맞게 다듬어서 작성해달라 하고 거의 다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다 서류탈락을 하는 건지 아니면 제 스펙이 문제인 것인지 알 수가 없더군요..허허
그래서, 그냥 다 떨어져서 그냥 쉬엄쉬엄 할려다가 몸도 갑자기 아프고 해서 입, 퇴원까지 진행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서류도 쓰기 귀찮아서.. 다 떨어진 후, 부산교통공사 서류 한개 제출한 것이 다입니다... 원레 대기업만 준비하다가, 중견기업에 취업하게 된건데.. 중견기업에 더 이상 들어가고 싶지 않은 생각이 너무 강해져서.. 대기업만 넣은것도 사실입니다..
제 스펙의 경우 28살 남자
부산권 국립대 전기전자공학과
학점 3.5
2차전지 중견기업 기술팀 7개월 재직(희망퇴직)
삼성물산 자회사 제어설계 인턴 2개월
토스 IM3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전기)
캡스톤 특허출원(과부하 차단 안전멀티탭)
교외 캡스톤 수상 1, 교내 수상 1
봉사 동아리 회장 137시간(1년간)
대충이렇습니다..
그래서 자기소개서 넣는 것 외에는 그냥(챗 GPT로 거의 복붙해서 제출 하는중..) 산업안전기사 실기 준비나
토익스피킹 성적 AL로 준비하는 것외에는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그냥 실업급여나 타면서 이렇게 준비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공기업 준비도 해볼까 생각이 조금씩 드네요....
이제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 만큼, 쉽게 사회를 만만히 보면 안되는거 아는데,, 퇴직 후에 계속 늘어지고, 늦잠자고, 암것도 하기싫어서 취미활동(기타, 운동 등)에만 전념하면서 살고잇네요..ㅋㅋㅋㅋ
나름 그래도.. 취업하기 전까지는 삼성 최종면접까지 3번이나 다녀왔엇는데..(면접관이 제 얼굴을 기억하시는게 더 웃김..)
뭘 어떻게 가이드를 잡아야할지... 사실 인생 갈피가 너무 안잡힙니다...
지금 이렇게 두서없이 쓰는것도.. 어느 한곳에 집중하는게 힘들어서 말도 장황하게 늘여서 쓰는거 같구요..
ㅠㅠ 따꼼한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