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와 상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엔드 개발자 지망하고 있는 4학년 학부생입니다.
경상도 지거국 재학중이고, 학점은 4점대 중반정도 됩니다. 그리고 백엔드로 프로젝트는 3개정도 진행해봤습니다.
또한 목표는 서비스 대기업이고, SI대기업도 가능만 하다면 감사하게 들어갈 것 같습니다.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희망하기에 다음과 같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알고리즘 풀이 → 현재 백준 실버1로 많은 문제를 풀어보지 않았고 아직 부족한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CS면접 대비 → 전공 공부를 열심히 했어서 공부는 어느정도 되어있고 면접 질문 구성 및 암기정도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프로젝트 다듬기 & 면접 질문 뽑아서 암기 → 프로젝트 진행 경험은 어느정도 되기 때문에 기존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프로젝트 깔끔하게 정리”, “부족한 부분들 조금 더 디벨롭”, “면접 나올 것 같은 부분 뽑아서 암기“ 이정도 예정입니다.
현재는 방학을 맞이해서 SQLD를 취득했으며, 인턴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졸업을 위해 저는 올해 2학기 때, 전필 3학점만 들으면 끝나는 상황입니다(2학기에만 열리는 수업입니다) 그런데 인턴을 제 의지에 따라 4개월 더 연장 할 수 있고 그러면 실무에 참여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후에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합니다.목표하는 회사가 아니더라도, 이 어려운 취업 시장에 이직을 노리기 위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배울 점이 많은 회사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연봉은 3천초반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인턴을 연장해서 정규직을 노리려면, 일년 휴학을 해야합니다. 2학기에만 열리는 전필을 못 들었기 때문이죠. 물론 정규직 전환에 성공한다면 취업계로 인정 결석을 받을 수 있겠지만,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다면 그냥 휴학만 일년을 한 셈이 됩니다. 제가 나이가 98년생이라 적은 나이가 아니라서 고민이 됩니다. 물론 한 번에 SI대기업이나 서비스대기업에 들어간다면 좋겠지만 요즘 워낙에 취업시장이 박살나있어서 일단 어디라도 들어가서 경력을 쌓아야하나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그런데 또 아직 알고리즘 풀이라든가, 포폴로 제출할 프로젝트에 대한 정리라든가 등 취업 준비에 미흡한 부분들도 채우고 싶은 생각에 나이도 나이고 하니까 그냥 2학기에 학교 다니면서 취업준비 빡세게 해서 내년 상반기 취업을 노려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이라면 인턴 연장을 해서 정규직 전환을 노려보실 것인가요? 아니면 인턴은 그만두고, 2학기 때 취준에 몰두하실 것인가요?
작성자 성장하는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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