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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부 3학년 통신 트랙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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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서울(건동홍) 소재 대학에서 전자공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통신 트랙을 선택했으며, 학사 졸업 후 통신 분야의 시험 및 평가 관련 직무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디지털 통신만으로는 취업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보통은 임베디드 + 통신, 백엔드(컴공) + 통신, 혹은 칩 설계(FPGA) + 통신처럼 복합적인 역량을 갖추는 방향으로 과목을 수강하고 진로를 준비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에도 통신 관련 과목 외에 임베디드 과목도 함께 수강할 예정입니다.

임베디드 관련 수업은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한 교수님은 C++과 OpenCV를 활용한 컴퓨터 비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시고, 다른 교수님은 머신러닝, 딥러닝, 백엔드, Django 등을 활용한 프로젝트 중심 수업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백엔드 수업을 수강하더라도 전공이 컴퓨터공학이 아닌 만큼, 컴공과 학생들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자공학부를 졸업해서 통신 분야에 취업하신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또한, 통신과 임베디드가 융합되어 활용되는 사례가 많다고 들었는데, 두 분야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연결되어 활용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질문 정리를 하면

  1. 통신 트랙 진학을 희망하는 전자공학부 학생의 입장에서, 백엔드나 딥러닝 같은 소프트웨어 중심 수업을 수강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컴퓨터 비전과 OpenCV 중심의 임베디드 수업을 듣는 것이 더 적합한지 궁금합니다

  2.  통신과 임베디드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연계되어 활용되는지 궁금합니다

  3.  또한 통신 관련 업무에서 컴퓨터 비전이나 OpenCV와 같은 기술이 실제로 어느 정도 활용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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