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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약 1년 반 정도의 취업 공백기를 가진 상태에서 저번주에 집 근처 반도체 소재 관련 중소기업에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연봉은 3천 초중반 수준이고, 회사 규모는 중소기업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있으면 2025년 하반기 공채 시즌이라, 제 마음에 아직 욕심이 남아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첫 회사를 잘 골라야 한다", "이직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말을 많이 해서 더욱 고민인 것 같습니다.
현재 제 선택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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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입사를 하고 경력을 쌓으면서 하반기 공채에도 계속 지원한다.( 병행이 가능할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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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입사를 취소하고 하반기 공채에 전념한다. (하지만 불확실성이 크고, 다시 공백기가 길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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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찾는다.
제 상황(공백기, 신입, 중소기업 합격)에서 멘토님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또, 만약 입사를 하고 지원서를 계속 내는 방식으로 간다면, 실제로 신입이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게 가능할지, 이력서 상에 단기 근무 경력이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입사하고 이직 준비를 한다면 언제부터 이직 준비를 해야하는건지,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해야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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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운날추운날
신고글 반도체 관련 취업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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