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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위 지거국 메카트로닉스를 전공하고 있는 졸업예정자입니다.

올해 하반기 취업에 바로 도전할지, 아니면 좋은 기회로 제안받은 석사 과정에 진학할지를 두고 깊이 고민하고 있어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현재 상황 및 스펙

현재 정부출연연구원(정출연)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이며(12월 종료 예정),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력: 지방 거점 국립대 메카트로닉스학과 (졸업예정)

  • 학점: 3.97 / 4.5

  • 경험:

    • 학부 연구생 (10개월): 메타물질 관련 이론 수식 유도 및 MATLAB 검증

    • 정부출연연구원 인턴 (6개월 진행 중): 항공기/가스터빈 소재 관련 기업과제(한화에어로, 두산에너빌리티) 참여, 소재 후처리 및 인장시험/물성 분석 등

  • 어학: 토익스피킹 IH

  • (수상 경력이나 별도 대외활동은 없습니다.)

네, 물론이죠. 작성하신 글을 보니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집니다.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경험을 쌓아오셨고, 특히 구체적인 기회까지 있어서 더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으실 것 같아요.

내용이 잘 전달되고, 현직자분들이 핵심을 파악하여 조언해주기 쉽도록 아래와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이대로 복사해서 사용하시거나, 마음에 드는 부분을 자유롭게 조합해서 활용해 보세요.


 

[수정 제안]

 

제목: [진로 고민] 현직자분들께 취업 vs 석사 진학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방 거점 국립대학교에서 메카트로닉스를 전공하고 있는 졸업예정자입니다.

올해 하반기 취업에 바로 도전할지, 아니면 좋은 기회로 제안받은 석사 과정에 진학할지를 두고 깊이 고민하고 있어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현재 상황 및 스펙

현재 정출연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이며(12월 종료 예정),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력: 지방 거점 국립대 메카트로닉스학과 (졸업예정)

  • 학점: 3.97 / 4.5

  • 경험:

    • 학부 연구생 (10개월): 메타물질 관련 이론 수식 유도 및 MATLAB 검증

    • 정부출연연구원 인턴 (6개월 진행 중): 항공기/가스터빈 소재 관련 기업과제(한화에어로, 두산에너빌리티) 참여, 소재 후처리 및 인장시험/물성 분석 등

  • 어학: 토익스피킹 IH

  • (수상 경력이나 별도 대외활동은 없습니다.)

2. 진로 선택지 및 고민

[선택지 1: 석사 진학 (산학연계 파트타임)]

  • 기회: 현재 인턴 중인 정출연 박사님께서 고려대/성균관대 기계 또는 재료공학과 파트타임 석사(학연 과정)를 지원해주시겠다고 합니다. 연구원에서 기업과제와 개인연구를 수행하며 학위를 취득하는 방식입니다.

  • 고민되는 점:

    1. 연구 분야의 적합성: 저는 본래 기계공학의 설계 또는 시뮬레이션(해석) 직무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지도해주실 박사님의 주 연구 분야는 재료입니다. (박사과정시절에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연구 경험은 있으십니다.) 제 희망 직무와 연구실의 방향성이 일치하지 않는 점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2. 전공 선택: 만약 진학한다면, 학부와 일관성을 위해 석사 전공을 '기계'로 유지할지, 아니면 연구 주제에 맞춰 '재료'로 변경하여 커리어의 통일성을 높일지 고민됩니다.

[선택지 2: 학사 취업 (하반기 공채 도전)]

  • 고민되는 점: 현재 제 경험과 스펙으로 희망 직무인 설계/해석 분야에서 경쟁력이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관련 직무에서 석사 학위가 큰 도움이 된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많아, 학사 졸업 후 바로 도전하는 것이 맞는지 망설여집니다.

3. 제가 여쭙고 싶은 점

  1. 현재 제 스펙을 객관적으로 평가했을 때, 학사 취업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가질까요? (특히 설계 혹은 해석 직무 희망 시)

  2. 만약 석사 진학을 선택한다면, 제 희망 직무(설계/해석)와 연구실(재료)의 방향성이 다를 때 이를 어떻게 극복하거나 활용할 수 있을까요? (기계 vs 재료 전공 선택 조언 포함)

  3. 석사도 재료로 바꿔서 아예 재료쪽으로 틀어버릴 것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4.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지금 당장 취업하는 것과 주어진 조건의 석사 과정을 밟는 것 중 어떤 선택이 더 나은 투자가 될 것이라고 보시나요?

  5. 만약 보완할 점이 있다면, 어떤 역량(자격증, 추가 경험 등)을 쌓는 것이 좋을까요?

어떤 비판이나 조언이라도 좋으니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의 냉철하고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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