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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어난곳, 초중고대학 전부 서울인 서울 토박이 26년차 공대 졸업생입니다.
스펙 : KY 화학공학과, 학점 3.84/4.3, 중견기업 제조업인턴 6개월, 오픽IH, 제조관련 자격증, 학생회/동아리/스포츠 등
생산기술 직무로 지원을 하면서 요구역량들을 많이 알아보고 있는데,
점점 공대 생산기술 직무는 스펙보다는 연고지,거점대학을 더 많이보는 추세라고 하더라구요
한화에어로는 대전에, 한화솔루션은 여수에, 현차는 울산에 있어서 지역 외 거주자를 필터링하거나 감점을 준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의도적으로 주소지를 다르게 기재하는 사람까지 나오더군요.
저는 오히려 지방살이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서 입사만 한다면, 정착해서 살 자신이 있는데 연고지메리트를 받은 지원자들에게 밀려 제조업사업장 취업에 실패할까봐 무섭기도 합니다.
이 말이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수도권지역 사람들이 지방사업장에 가기 위한 경쟁력은 무엇인지 (자소서에 지방에 가도 안그만두고 잘 지낼 수 있다는 걸 기재하거나, 진짜 주소지를 다르게 기재해야하는지) 정말 현실적인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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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공취주운
신고글대기업 지방사업장 연고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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