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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화공 랩실에서 공부 중이며, 2년 뒤 석사 졸업 후 반도체 또는 배터리 분야 R&D 직무로 취업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최근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석사 학위로 R&D에 입사하는 것과 박사 학위까지 취득한 후 입사하는 것의 현실적인 차이에 대해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석/박사 R&D의 구체적인 '역할'과 '업무 범위' 차이
- 팀 내에서 석사 출신과 박사 출신이 맡는 업무의 경계가 명확한 편인가요? (예를 들어, 박사급은 주로 과제 선정이나 방향성 설계를 하고 석사급은 실제 수행 및 데이터 확보에 집중하는지, 아니면 R&R(역할과 책임)이 크게 다르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2. 박사 학위의 '기회비용' vs '장기적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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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학위에 필요한 추가적인 시간(최소 4~5년)과 그동안의 기회비용(석사 입사 시 연봉, 경력)을 고려할 때, 경제적인 측면에서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일까요? -> 즉, "돈만 본다면 석사 취업이 가성비다"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3. 장기적인 '커리어 패스'와 '성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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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로 입사했을 때의 실제 회사 내에서 성장(진급 및 커리어 성장과 관련하여)의 한계가 실존하는지 궁금합니다.
현직에 계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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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이오반도체
신고글반도체/배터리 R&D 현직자분들께 질문 있습니다 (석사 vs 박사 진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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