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지거국 컴공에 다니다 졸업을 한 학생입니다.
질문을 드리기 전에 제 스펙을 간단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1.기업 연계 프로젝트 2회
2.SQLD,ADSP 취득
3.논문 장려상 1회
4.해커톤 수상 1회
5.팀 프로젝트 3회
6.해외 IT 봉사단 1회
7.웹 서비스 1개 개발 ( 현재 활성 사용자 약 50명 )
8.IT 아이디어 공모전 3회 수상(동일 아이템)
9.영어 성적 ( 토익750 현재 공부 중 )
현재 위와 같은 스펙으로 제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저 위에 있는 스펙들 중에 실제로 개발관련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7번 1개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딥하게 개발을 한 경험이 7번에 기재된 프로젝트 뿐이며, 다른 프로젝트는 사실상 토이 프로젝트 형식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다른 프로젝트도 자소서에 녹이려면 녹이겠지만, 기능 2~3개 개발한 걸로 가져와서 녹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중에서 코드가 남아있지 않은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지금껏 이것저것 활동을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지원을 하려고 보니 정말 유의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 적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고민들이 생기더라구요
1.우선 제가 가장 가고싶어하는 1금융권/2금융권을 목표로 했을 때, 만약에 다 떨어지면 플랜 B로 개발자를 채용하는 모든 직무에 일단 지원을 할 생각입니다.
근데, 그렇게 개발자 직무로 지원을 하려면 개발자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7번 프로젝트 1개로 모든 내용을 다 채워야 될 텐데..그게 괜찮은 포트폴리오가 될까라는 걱정이 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로도 포트폴리오를 채울 수는 있지만, 코드가 없는 것도 있고 있더라도 7번 프로젝트보다 좀 내용이 빈약한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 되네요
2.금융권에 지원하자니 필기나 영어 성적이 준비가 덜 된 것 같고,, 개발자로 지원하자니 포트폴리오가 빈약한 것 같고.. 그런 느낌이네요..
스펙이 너무 모자란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 직무로 방향성을 잡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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