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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도체 직무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막학기가 끝난 상황이며, 상반기 기준 인턴, 현장실습은 모두 탈락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상반기까지의 공백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지 고민 중입니다. 단순히 온라인 교육이나 자격증만 준비하기보다는 현장 경험을 병행하는 방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최근 반도체 품질 검사(현미경 검사 중심) 아르바이트 공고를 확인하였고 실제 공정 흐름과 불량 판정 기준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아 지원한 상태입니다. 다만 해당 경험이 향후 반도체 품질/불량 분석/테스트/신뢰성 계열 직무 지원 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아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멘토님들께 아래 사항에 대해 현실적인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반도체 품질 검사 아르바이트 경험이 신입 지원 시 유의미한 현장 경험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인턴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상반기 공백을 설명할 때 위와 같은 선택이 부정적으로 보일 가능성은 없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자 관점에서 냉정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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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sododnn
신고글반도체 알바라도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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