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서울 하위권 sw학과 졸업예정이며, 올해 25살입니다. 현재 졸업유예를 이미 1년 한 상태입니다.
전공을 살려 IT 업계 취업을 희망하고 있고, 일단은 백엔드 개발자를 1순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스펙이 현재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ㅠ
졸업 유예를 한 번 더 하면서 준비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 졸업하고 바로 지원을 시작하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특히 졸업유예 기간이 1년을 넘기면 기업에서 안 좋게 보지는 않을지도 걱정됩니다ㅠㅠ
대충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학점: 4.02
- 자격증: 정보처리기사, SQLD
- 수상: 한이음 공모전 입선, 학교 해커톤 대회 최우수상
- 교육: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2회 수료
포트폴리오에 넣을 만한 프로젝트는 딥러닝+GCP를 활용한 앱 개발 프로젝트와 현재 스터디하며 개발 중인 커뮤니티·챌린지 게시판 총 2개 정도입니다.
이번에 유예한 1년 동안에는 알바랑 영어 과외를 병행하면서 아래 활동을 했습니다.
- 1~2개월 단기 인턴 2회 (데이터사이언스, ESG)
- 정보처리기사 취득
- 운전면허 취득, 학교 취업 스터디, Spring Boot 스터디 참여
그래서 토익스피킹과 코테 공부를 병행하면서 개인 플젝or부트캠프 + 인턴을 지원하며 스펙을 보완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이력서는 취준하며 계속 넣어볼 생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졸업유예를 한 번 더 하며 준비하는 게 괜찮은 선택인지,
아니면 괜히 졸업 시기만 늦추지 말고 졸업 후 취준하는 게 나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고구마감쟈
신고글 SW학과 25살 졸업유예생입니다. 유예를 한 번 더 하며 취준해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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