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4학년 1학기가 되는 컴퓨터공학 전공 학생입니다.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 공기업과 사기업 중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되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높은 연봉보다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공기업에 조금 더 마음이 기울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아직 준비해 놓은 스펙이 많지 않아 현실적으로 어떤 선택이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교: 경기권 사립대(가천대학교)
학점: 4.32 / 4.5 (3-2까지)
자격증: 없음 (정보처리기사 준비 중)
어학: 토익 없음
프로젝트 경험
: 동아리 사이드 프로젝트로 웹 프로젝트 3회 경험
- 프론트엔드 1회 (미완성)
- 백엔드(Node.js) 2회
- 이 중 2개 프로젝트는 실제 사용자에게 배포했고, 수상 경험도 있습니다.
졸업까지 남은 학점은 총 13학점이며, 사회봉사 1학점을 제외하면 전공 및 교양 12학점을 4학년 1학기에 모두 이수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후에는 휴학을 하고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코딩 자체에 큰 재미를 느끼지는 못했지만, 최근 Node.js 기반 백엔드 개발을 하면서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언어라는 점도 있어, 이 부분이 공기업 IT 직무와도 잘 맞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 공기업과 사기업 중 어떤 방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을지, 남은 기간 동안 어떤 준비를 하면 도움이 될지, 휴학 후 취업 준비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익명익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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