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서성한 라인 신소재공학과 4학년 진학을 앞둔 학부생입니다. 졸업 후 바로 취업할지, 대학원에 진학할지를 두고 고민이 깊어져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현재 스펙 및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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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전공: 서성한 라인 신소재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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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3.9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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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SKP 중 한 곳에서 계절인턴 수료 + 4학년 동안 자대 1년 학연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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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직무: 양산기술, 공정기술 (석사 시 기반기술까지 확장 고려)
2. 고민 중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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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취업: "어차피 취업이 목적이라면 2년 일찍 경력을 쌓는 게 낫다. 석사와 처우 차이가 크지 않다"는 의견, 설령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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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진학(SKP): "신소재는 석사가 필수다. 특히 SKP 석사 학위는 기반기술직군 지원 및 취업에 확실한 메리트가 있다"는 의견
3. 질문 드리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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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전공으로 양기/공기 직무 지원 시, 석사 학위가 실질적으로 서류/면접에서 유의미한 가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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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정 주요 산업군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지금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이 커리어 면에서 더 메리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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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취업만 생각한다면 학사취업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 가지 불안함 때문에 대학원 카드를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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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에 대한 두려움: 만약 학사 취준에 바로 성공하지 못했을 때 생길 공백기가 무섭습니다. 반면, 대학원 진학은 2년이라는 시간이 들지만, '석사 학위'라는 결과물이 남기에 심리적으로 더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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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메리트: 신소재 전공 특성상 석사 학위가 기반기술 직무 등에서 가점이 있고, 특히 SKP 석사라면 취업 시장에서 훨씬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미련이 남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소중한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unit#P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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