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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 방향성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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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수도권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 학생입니다. 졸업유예도 생각중입니다

 

현재 저의 스펙으로는 기계공학과, 학점 3.98/4.5

일기기 / OPIc Im1 / 교외대회 수상 2 

끝입니다 

 

공기업을 준비하고 싶어서 현재 영어를 높이는데 집중중입니다. 또한 ncs만 준비 중인데 앞으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헷갈려 질문드립니다. 

 

사, 공기업 인턴을 병행하면서 공기업 준비를 해야할지, 스펙 올리는데 집중을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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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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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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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스펙은 공기업 지원자 중에서 중,상위권에 속합니다. 이 정도 학점과 전공이라면 단순 스펙 추가보다는 방향 설정이 더 중요합니다. 공기업은 학점이나 어학이 일정 기준만 넘으면 이후에는 경험과 직무 이해도를 봅니다. 따라서 영어 점수는 목표선까지만 관리하고 그 이후에는 관련 공기업 인턴이나 현장 경험을 통해 직무 감각을 쌓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졸업유예를 선택한다면 무작정 시간만 늘리기보다는 인턴이나 실무성 경험으로 채우셔야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스펙 쌓기보다 공기업 직무와 본인의 전공을 어떻게 연결할지에 집중하시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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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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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현재 스펙 기준으로 보면 공기업 지원 자체에 부족한 상태는 아닙니다. 기계공학 전공에 높은 학점, 기본 어학까지 갖춘 상황이라 지금 단계의 핵심은 스펙 추가가 아니라 공기업 전형에 맞는 준비 방향을 정하는 것입니다. 공기업 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NCS와 전공 필기, 그리고 직무 적합성입니다. 어학 점수는 일정 기준만 넘으면 변별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미 준비 중이라면 목표 점수까지만 올리고 과도하게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이후에는 NCS 유형 정리와 기계 직무 전공 정리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공기업 인턴은 선택 사항입니다. 인턴 경험이 있으면 서류에서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특히 인턴 때문에 NCS나 전공 준비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면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인턴을 하더라도 직무와 직접 연결되고, 이후 자기소개서에서 구체적으로 설명 가능한 경험일 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스펙을 더 쌓기보다는 공기업 직무 방향을 먼저 좁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교통, 에너지, 설비, 안전, 유지보수 중 어디를 목표로 할지 정하고, 그에 맞춰 전공 과목과 경험을 정리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되지 않으면 인턴을 하든 스펙을 늘리든 방향성이 흐려집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영어는 마무리 단계로 두고, NCS와 전공 필기를 중심으로 공기업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맞습니다. 인턴은 여유가 있고 직무 연관성이 분명할 때만 병행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이미 기본 체력은 충분하니 선택과 집중이 합격을 좌우할 시점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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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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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멘티님 안녕하세요

      어떤공기업 목표인지 정하시고, 거기서 가산점되는 부분 우선챙기세요 이게 1번이에요

      그리고 공기업 인턴해보시면서 연결고리 만들고 NCS하시면서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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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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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공기업 기계 직렬을 희망하시면 일단 서류에서는 가산점을 주는 자격증 취득이 중요합니다.
        현재 준비하고 계신 토익등 어학 점수와 더불어 한국사와 컴활 1급은 필히 취득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기계 직렬 우대 자격증으로 일기기 뿐 아니라 공조냉동기계나 건설기계등 쌍기사에 가산점 주는 곳도 있으니,
        희망하시는 공기업의 이전 채용 공고를 보시고 준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공기업은 NCS 및 전공 시험이 무엇보다 중요해서 여기에 올인 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여기서 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턴은 서류 통과를 위한 필수 스펙이라기 보다 자소서등에 직무 적합성으로 어필할 수 있어서
        최종 면접에서 유리하다고 보심 됩니다. 
        해서 현재는 가산점 자격증 취득과 NCS에 올인하시고, 채용 시즌에 인턴과 신입을 동시에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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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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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기업일치_check-ico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공기업을 준비하는 스펙과 사기업을 준비하는 스펙은 다릅니다.

          공기업을 가실거라면 맞춰서 자격증을 따시고 ncs를 준비하시면 되구요, 사기업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스펙의 방향성 자체가 달라서, 공기업 가실거면 공기업만 파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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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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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기업일치_check-icon

          생산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인턴 기회가 온다면 무조건 강추합니다. 일단 일해보면서 이일이 본인에게 맞겠다 싶은지 알수도 잇고요. 직무역량 어필하는데 인턴처럼 좋은건 없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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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우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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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현재 스펙만 놓고 보면 공기업 기계직 지원자 중에서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편에 속합니다.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스펙을 더 쌓는 것보다 방향을 명확히 잡는 것입니다. 공기업은 학점·어학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변별력이 크지 않고, 이후에는 NCS와 전공 필기, 그리고 직무 이해도를 중심으로 평가합니다. 따라서 영어는 목표 점수까지만 관리하고, 이후에는 NCS와 전공 과목 정리에 집중하시는 게 효율적입니다. 인턴 역시 필수는 아니며, 준비 시간을 크게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직무 연관성이 분명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졸업유예를 하더라도 단순히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필기 경쟁력을 높이는 쪽으로 활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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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외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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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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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공기업 준비 방향과 사기업을 준비하는 방향은 다릅니다.

          공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ncs 위주로 준비하시면 되고, 다른 직무관련 스펙은 사기업을 준비하실때 필요로 하기때문에 굳이 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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