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기업 백엔드 개발자를 꿈꾸는 01년생 취준생입니다. 현재 부트캠프 클라우드 과정 수료를 앞두고 있으며, 그동안 진행한 프로젝트와 스택을 바탕으로 냉정한 평가와 조언을 얻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프로필 요약]
-
학력: 인가경 소프트웨어 복수전공 4점 중반
-
자격증: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
주요 스택: Java, Spring Boot, JPA, MySQL, Redis, Elasticsearch(배우는중..)
-
인프라: AWS, Docker, Github Actions, Kubernetes(배우는중..)
[주요 프로젝트 내용]
-
AWS+OCI 멀티 클라우드 설계, Redis 캐싱으로 조회 성능 개선(237ms → 4ms),
-
Elasticsearch Nori 분석기 적용, MongoDB-ES 동기화(Monstache), ELK 모니터링 구축.
-
S3 고아 객체 정리 배치, Redis Atomic 연산 기반 카운팅, VPC 내 퍼블릭/프라이빗 서브넷 분리.
[질문 사항]
-
인턴이나 백엔드 신입 지원 시 경쟁력이 있을까요? 프로젝트마다 기술적 의사결정 근거(비용, 성능, 아키텍처)를 깃허브 위키에 남기려 노력했습니다.
-
AWS SAA(Solution Architect Associate) 자격증 취득이 도움이 될까요? 현재 클라우드 네이티브 과정을 수료 중이라 관심이 가는데, 백엔드 개발자로서 시간 대비 효율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
'백엔드 + 클라우드를 잘 아는 개발자'라는 포지셔닝이 현업에서 매력적일까요? 아니면 더 깊이 있는 백엔드 지식(자바 내부 구조 등)에 집중하는 게 좋을까요?
작성자 단단한집
신고글 01년생 IT기업 쪽 남자 취업 고민입니다..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