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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지거국 해양공학과 4학년 (3학년 마치고 휴학함) (학점 3.7/4.5)
학부 연구생 1년 (해양구조 해석, ANSYS 사용 경험)
캡스톤디자인: 부유식 해상풍력 구조 안정성 분석
자격증: 일반기계기사, 컴활 1급
목표: 조선·해양 대기업 기술직 또는 연구직 진출
인턴 A
중소(규모꽤있음) 조선소 설계부서
기간 3개월
브랜드 파워와 정규직 연계 가능성 있음
업무가 비교적 루틴하고 배울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후기..(독턴 느낌)
인턴 B
해양플랜트 중소·중견 엔지니어링 회사
기간 6개월
구조 해석·계산서 작성까지 경험 가능
단점: 회사 인지도는 낮고 정규직 연계는 될 가능성이 높음
대기업 타이틀을 가져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실질적인 전공 역량을 더 키우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취업을 생각하면 A가 좋아 보이지만, 전공을 살리려면 B가 더 의미 있어 보여서 쉽게 결정이 안 되네요.
조언 부탁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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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8768999
신고글 해양공학과 4학년 휴학생 인턴 두군데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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