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지방 사립대를 졸업해서 공백기가 1년 된 건설사 (건축시공) 취준생입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을 고민하다 성향상 맞는 곳이 사기업이라 생각해서 사기업 쪽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현재 건축기사, 산업안전기사, 어학은 토스 IH, 학점은 3.7 정도입니다.
대외활동이나 인턴활동이 없어 자기소개서에 녹일만한 현장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상하반기 서합 경험도 없고 현장 아르바이트라도 찾아보자니 지방쪽에 살고있어서 모집공고도 잘 안보이고 보면 거의 최소 경력1년이상을 뽑더라구요,,
건설쪽 경기가 좋지않아서 주변에서도 다들 조급해하지 말라고는 하는데 미래를 생각하면 솔직히 걱정되고 피말리기는 합니다.. 주변에 중소기업 다니는 친구가 자기가 다니는 종건사에 자리있으니 오라고했었는데 첫 직장은 중견부터 시작하는게 좋다고도 하고, 눈이 쓸데없이 높은거같기도하고.. 하반기에는 그래도 할 수 있는만큼 서류를 넣고싶어서 거절 했는데 결과들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이번 상반기 공고 전에 자소서 컨설팅도 한 번 받아보고 마지막으로 안되면 중소로 시작할려고 하는데 자기소개서 컨설팅만 받자하니 그래도 현장경험이 있는게 자소서 쓰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멘토님들 생각엔 제가 스펙적으로 더 추가할만한 사항들이 있는지도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상반기 공고들이 뜨기 전까지 지금처럼 계속 인턴이나 아르바이트 현장이 있는지 찾아보는걸로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까요? 이렇게 반복되는 시간을 계속 낭비하니 지치기도 하고 의욕도 점점 없어지네요..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지니컴퍼니
채택률 47%
답변수 6,573
케이티
데이터 분석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달남
채택률 60%
답변수 33,136
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우선 말씀해 주신 스펙이 결코 부족한 수준은 아닙니다.
서합 탈락이 스펙 자체에 있다기 보다 시공 직무 특성상 현장감을 자소서에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서 현장 경험을 할수 있는 현실적인 루트를 고려해 보세요.
종건사만 보지 마시고, 전문 건설 업체의 현장 보조나 공무 보조등의 알바도 찾아보세요.
건설기술인 입문교육이나 관련 직무 교육을 이수하며 네트워크를 쌓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친구가 제안한 중소기업이라도 상반기 공고 전까지 3~4개월만이라도 근무하며 현장 용어와 프로세스를
익히는 중고 신입 전략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첫단추이니 너무 오래 머물지는 마시구요.
안녕하세요. 우선 말씀해 주신 스펙이 결코 부족한 수준은 아닙니다.
서합 탈락이 스펙 자체에 있다기 보다 시공 직무 특성상 현장감을 자소서에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서 현장 경험을 할수 있는 현실적인 루트를 고려해 보세요.
종건사만 보지 마시고, 전문 건설 업체의 현장 보조나 공무 보조등의 알바도 찾아보세요.
건설기술인 입문교육이나 관련 직무 교육을 이수하며 네트워크를 쌓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친구가 제안한 중소기업이라도 상반기 공고 전까지 3~4개월만이라도 근무하며 현장 용어와 프로세스를
익히는 중고 신입 전략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첫단추이니 너무 오래 머물지는 마시구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화이
채택률 46%
답변수 3,537
LG전자
구매관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