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우선 재료 분야 석사 학위를 취득 후 취준 중에 있으며, 이번에 R&D 직무의 소재 분석 분야에 면접이 운 좋게 잡혀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력 상의 공백이 1년을 넘어가는 중입니다만, 여러 멘토님들께서 해주시던 조언을 토대로 직무 및 전공 분야 관련 국비 교육과 개인 프로젝트를 최근 진행해보고 있었는데요.
면접 예상 질문을 짜보고 대응 답변을 고민하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겨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공백기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다 최근에 방향을 잡고 교육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것이라(아직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진행 정도와 느끼고 배운점을 묻는 질문에 어떻게 답변하는게 좋을지 감이 안잡힙니다ㅠ
꼭 진행한 기간이 오래되어야 하며(활동 지속성), 공백을 채워나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점, 성과가 명확해야 실무진 및 면접관 분들이 수긍하실까요? 제가 왜 이 활동을 통해 공백을 채워나가려 했는지 계기와 필요성에 집중해 어필하면 타 지원자 분들과의 큰 차별점을 느끼지 못하실까요...?
작년까지 면접에 여러번 다녀보며, 뭔가 실패든 성공이든 꼭 결론이 있어야하고 배우고 느낀점이 있어야만 강조할 수 있다는 강압감이 생겨버렸습니다. 때문에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는 점이 답변을 작성함에 있어 막막함으로 다가오네요...
혹시 실제로 면접에 참여해보셨거나, 지원자로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면접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참석하겠지만, 이왕 가는 면접 조금이라도 가능성을 높여보고자 노력하는 중이니 도움이 될만한 어떠한 조언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남은 주말 행복하게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WhenWhere
신고글 멘토님! 면접 준비 중인데 대응 답변을 고민하다 궁금한 것이 생겨 글을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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