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1 올라가는 학생으로 반도체 공정 학사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연구실 스펙이 없어 학부연구생 컨택 중에 있습니다. 지금 3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유기 반도체 소자 (OTFT)와 2차원 소재를 합성하고 박막화 공정을 개발하는 연구실입니다.
장점 : 1년 동안 실험에 참여하고 연구하면 저널에 공저사로도 이름을 올릴 기회를 주신다 합니다. (저는 초과학기 생각이 있습니다.)
2) 여기서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Te·IGZO·2D 칼코게나이드 등)를 이용해 박막트랜지스터(TFT)·신소자·공정까지 설계하는 연구실입니다.
장점 : 연구 분야에 Dram, Nand도 있었으며 TFT로 소자를 만드는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3) 플라즈마 공정 연구실로 damage-free etching technology, 2d material ALE 등의 에칭 연구실입니다.
장점 : 특정 공정을 딥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장비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실험실에서는 소자를 직접 만드는 것과 같은 적극적인 참여가 아닌 연구 보조형이었습니다.
공기, 양기 학사 취업 스펙을 위한 연구실 컨택 기준이 소자를 만들어 직접 데이터를 보며 수율을 올리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좋은지, 특정 공정을 딥하게 파는 것이 좋은지, 메모리 소자를 다루는 것이 좋은지 등등 무엇을 중점으로 두어야 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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