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졸업하고 공백기 1년이 다 되어가면서 방향을 잃어서 멘토님들에게 조언을 받고자 글 씁니다
나이는 27살, 지거국(애매한 국립)/신소재공학/학점 3.6/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ADsP/교육:윈스펙 비전공자도 쉽게 배우는 생산관리 데이터 분석 실습이 있고, 생산관리 직무 특강을 들으며 생산관리 이해를 높이고자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보통 지원한 직무는 생산관리 위주로 많이 지원하였고, 생산기술, 공정기술 직무도 열심히 지원하고자 하였습니다.
2025년 자격증을 취득과 인적성을 병행하며 열심히 지원하였지만, 처음에는 인적성 탈락, 두 번째는 인적성 합격 후 AI면접 탈락. 운좋게 새해에는 중견기업 두 곳에 면접을 보러갔지만.. 탈락한 상황입니다.
학교생활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나 캡스톤 디자인, 학연생 등의 경험이 없어서, 서류에서도 면접에서도 쓸말이 없어서 자소서에 투자하는 시간도 길어지다 보니 서류 지원률도 떨어지고,
또한 면접에서도 교육 말고 인턴은 할 생각없었어요?라는 답변을 제대로 못하였고, 학부시절 영구자석, 코인셀, 투명전극 제작 등 제작 경험은 있지만, 단순히 제작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개선을 했다는 성과가 없다는 것이 면접에서 약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반도체, 철강, 소자, 이차전지 등 다양한 곳에 지원하면서 이론들에 대해 열심히 정리해놓고 공부하였지만, 한 산업만을 결정해서 공부하지 않아 결국에 깊이도 얕고 결국 다 두루뭉실한 상태인거같아서 더 힘든거 같습니다.
학부시절 전공 관련 수업을 생각한 기준에서는 철강 1순위, 반도체 2순위, 그 외 석유화학, 화학, 이차전지를 3순위로 생각하고 있고
머리속으로 생각하는 것은 지금이라도 반도체만 주구장창 어떻게라도 경험을 쌓아 1순위로 생각하여 취업해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26년에는 꼭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어떤 경험을 쌓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일단 지금 고민하는 것은
첫번째, 'KG 이차전지 미래기술 아카데미' 교육을 들으며 이차전지 이론, 프로젝트, 이차전지 분석 경험을 쌓아 이차전지 산업을 결정하여 취업을 준비한다.(미래기술 아카데미 교육은 합격한 상황입니다.
두 번째, 반도체 관련 유료, 무료 교육을 들으며 이차전지에 비해 큰 규모의 반도체쪽으로 취업을 준비한다. 이 경우에는 우선,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첨단소자 양성 전문가 과정을 신청하여 교육을 들을 생각입니다.
세 번째, 서류 합격 경험이 있는 만큼 전공 지식을 스스로 공부하여 갖추고자 노력하고 자소서와 면접을 준비하는데 더 시간을 투자한다.
네 번째,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 계약직 지원 등 빠르게 실무 경험을 쌓고자 노력한다.
이 4가지 방향 중 고민입니다. 멘토님들을 조언을 듣고 방향을 잘 찾아서 올해에는 꼭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갈비1
신고글 신소재공학 공백기 1년 방향을 잡고 싶습니다.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