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 국립대 전자공학과에 재학 중인 4학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이제 졸업까지 딱 1년이 남았다고 생각하니 불안함이 커져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전력전자와 배터리, EV, ESS 분야로 그동안 나름대로 준비해왔는데, 객관적인 제 위치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피드백을 듣고 싶습니다.
기본 인적 사항
학교/학과 : 지방 국립대 - 전자공학과
학점 : 현재 3.5/4.5(전체)
프로젝트 : lfp 배터리 soc 추정 - 대상 /(4학년 졸업 작품으로 제어기 설계 주제 생각 중)
활동 :
전자공학과 학생회 -1년
대학교육혁신원 서포터즈 - 1학기
교내 동아리 임원 - 2년
전공 멘토링 - 1학기
직무 부트캠프 수료 (B2B 직무 선택)
진로 부트캠프 수료 (B2B 직무 선택)
진로 교육캠프 - 금상
6시그마 기초 자격증
k-move 영어 교육 수료
운전면허 보통 1종
교내 근로 - 1학기 (과사무실)
교외 근로 - 여름방학 (우체국)
앞으로의 1년 계획입니다.
4학년 1학기: 오픽(OPIc) IH 이상 취득 + 전기기사 필기 합격
여름방학: 관련 직무 인턴십 도전, ADsP 자격증 취득
4학년 2학기: 전기기사 실기 최종 합격 + 졸업작품(전력변환/제어) 마무리 및 취업 지원
제가 현상황에서 가장 궁금한 질문들입니다.
질문 1. 전력전자 전공과 LFP 배터리 수상 경력으로 기술영업지원 시 외국계나 국내 대기업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을까요?
질문 2. 1학기에 오픽과 기사 필기를 병행하려 합니다. 1순위는 어학에 두고 있고 기사 시험이 2순위 입니다. 이때 전기기사를 따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인지 의문입니다. 전기기사와 정보처리기사 2가지 중에 고민입니다.
질문 3. 3.5라는 학점이 대기업/외국계 서류에서 많이 불리할까요? 자소서나 다른 스펙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한 수준인지 냉정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이 질문들과 함께 어떻게 스펙업을 쌓으면 좋을 지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방향성을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무서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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