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5508760
현재 건동홍 학사 졸업 후 2년의 공백기 다음, 4개월의 인턴 경력을 보유한 상태입니다.
최근 한 중소기업의 생산기술 직무 제의를 받아 다음 주 첫 출근을 앞두고 있으나 동시에 목표로 하던 대기업의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 최종 면접 일정이 첫 출근 주와 겹치게 되었습니다.
해당 중소기업은 연고지와 왕복 10시간 거리로 멀어 기숙사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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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포기 후 취업 준비 지속: 대기업 최종 면접에 올인하며 결과에 상관없이 기존의 취업 준비 방향성을 유지하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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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입사 후 면접 병행: 기숙사 생활을 시작하되, 첫 주부터 연차가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든 시간을 내어 면접에 참석하는 방안.
추가로 더 좋은 방안이 있다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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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kangGyull
신고글 대기업 최종 면접과 중소기업 입사 일자 중복에 따른 진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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