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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서울 전자공학과 4학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부끄럽지만 그동안 진로에 대해 깊게 고민하지 않고 방황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취준생 타이틀을 달고 나니 막상 아는 것도, 준비된 것도 없어 막막한 마음에 조언을 구합니다.
인서울 전자공학과 4학년 학점 3.5
토익 스피킹 IH
학부연구생, 대외활동, 인턴 경험 전혀 없음
직무는 아직 명확히 정하지 못한 상태
가 제 상황인데
1. 직무 설정 관련하여 전자공학 안에서도 분야가 너무 다양하다는 핑계로 부끄럽지만 아직도 진로를 명확히 설정을 못했는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직무를 정할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나, 학부 수업 내용을 기반으로 적성을 파악하는 팁이 있을까요?
2. 스펙 보강 관련하여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 경험이 아예 없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학점 관리와 병행하며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활동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자격증, 대외활동, 프로젝트, 인턴 등 기업에서 보는 우선순위도 알고 싶습니다!)
남들보다 늦은 만큼 더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올해 도서관에서 산다는 마인드로 임하고 싶은데 4학년 1년 동안 이것만큼은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우선순위가 있다면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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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제뭐하징
신고글 아무것도 안 한 전자공학과 4학년 조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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