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사립 (주)전자공학 (부)반도체 패키징을 전공했습니다. 학점은 4.22/4.5입니다. 오픽은 저번달 IM2 취득했습니다.
반도체 관련 활동으로는 한국 반도체 아카데미에서 진행한 반도체 후공정 & 테스트 교육을 120시간 이수했고,
이 과정속에서 클린룸에 들어가 반도체 후공정에 사용되는 설비들을 경험했습니다.
(Wafer sawing/DA/WB/Molding/Trim&Form/marking) 테스트 장비를 활용한 Open/Short / Leakage Test 경험도 해보았습니다.
캡스톤에서는 반도체 Back Grinding Wheel의 Balancing Jig를 제작하는 기업참여형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반도체 취업 부트캠프 경험도 있구요. 이건 해당될지 모르겠지만 어드반테스트 견학경험도 있습니다.
설계관련해서는 IDEC에서 CMOS VLSI 설계에 대한 프로그램을 100시간 이수했습니다. 이를통해 전반적인 반도체 칩의 구동 조건이나 구동방법에 대해 학습했으며 MYSPICE를 통해 소자별 조건을 달리하여 OP-AMP를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했습니다.
요즘들어선 데이터 분석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렛유인 교육인 Spotfire를 통한 반도체 공정 데이터 분석이라는 교육을 통해 Spotfire를 활용하여 반도체 공정 데이터를 정제하고 분석하며 이슈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경험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있지만 제가 잘 하고있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눈을 조금 낮추고 생산직에서 현장경험을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계속해서 정규직 지원을 해보는것이 나은것인지 모르겠네요. 요즘들어 경험이 깡패라는 말이 크게 와닿는 것 같습니다. 반도체 공정 장비 체험이 꼭 필요한 것인가요? 가격이 매우 비싼편이라 고민이 됩니다.
다른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반도체 공정관련 이론공부를 하며 지속적으로 지원서를 넣는게 맞는걸까요? 공정기술 직무가 아닌 직무에 취업한 경험이 나중에 이직 시에 어필이 잘 될수있을까요? 방향을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youhane
신고글 반도체 공정기술 또는 후공정기술 취업준비중인 졸업예정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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