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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방대 기계공학과 3학년에 재학(예정) 중인 02년생 남학생입니다.
작년에 1년 휴학 후 동일계로 지거국 편입을 준비했지만 최종 탈락했습니다.
떨어진 뒤에는 학벌에 대한 미련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현재 3학년 수업을 병행하면서 편입을 한 번 더 준비하는 것이 맞는 선택인지 고민이 됩니다.
이 점에 있어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만약 편입에 성공하더라도 졸업 시 나이가 28살이 되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또 비슷한 고민 끝에 다른 방식으로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를 극복하신 분이 계신다면, 어떻게 하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경험이나 의견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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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lIIllI
신고글학벌의 중요성, 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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