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산관리/품질관리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는 산업경영공학과 4학년 학부생입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 학부 연구생(인간공학 연구실)을 병행하는 게 맞는지 고민되어 조언 구합니다.
1. 현재 스펙 및 상황
- 학점: 3.51 / 4.5
- 어학: 오픽 IH (보유),토익 815
- 자격증: 품질경영기사, 산업안전기사(실기준비중),adsp,컴활 1급
- 개인 프로젝트: 파이썬 활용 제조 공정 데이터 분석 및 불량 예지 모델링 진행 중
2. 고민되는 연구실 상황 (OEB 연구실 - 인간공학/생체역학)
[주요 연구 및 업무 내용]
- 근전도(EMG) 활성도 및 동작 분석(Motion Capture) 데이터를 활용한 정량적 작업 부하 평가
- 인체 역학 모델링 및 3D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연구
- 작업자 센서 데이터를 활용한 인간 중심 공정 설계 및 작업 환경 최적화
- 하드웨어 센서(EMG, Force Plate 등) 기반 비정형 데이터 핸들링 및 분석
3. 질문
1) 이미 오픽 IH가 있고 기사 자격증을 준비 중인 상태에서, 인간공학 연구실 경험이 생산/품질 직무 취업 시 '물스펙'을 방지할 만큼 메리트가 있을까요?
2) 차라리 연구실을 포기하고 그 시간에 SQLD 같은 데이터 자격증 추가와 개인 포트폴리오 고도화(Kaggle 등 실무 데이터 분석)에 올인하는 게 더 전략적인 선택일까요?
3) 현직 멘토님들이 보시기에, 4학년 1학기 때 가장 '가성비' 좋은 스펙 완성 경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냉정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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