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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스카이 화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취준생입니다.
전공을 살려 양산기술 쪽을 가기엔 공대생 대비 전공 역량이나 학점 (3점 중반)이 부족하다고 느껴
제 강점인 어학을 살려 해외영업 직무로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어학 성적은 오픽AL, 중국어 HSK 6급에 자격증은 ADsP가 있습니다.
교내 랩실 인턴으로 두달정도 있었고요.
지원할 때 두 직무 다 넣긴 하겠지만 해외영업쪽이 더 적성에 맞을 것 같습니다.
현재 어학은 준비된 상태라고 생각하는데, 직무 관련 경험(인턴, 자격증)을 쌓는다면 어떤 직무나 산업군을 공략하는 것이 좋을까요?
문과 학생들보다 낮은 학점을 커버할 수 있을 만큼 이공계 지식 및 어학능력이 해외영업 취직시장에서 좋은 아웃풋이 있을지 현직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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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ctus9080
신고글이공계에서 해외영업 직무로 가는 경우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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