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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 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뚜렷한 스펙 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와서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졸업한 지는 1년 정도 되었고, 학점은 3.5입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방향을 제대로 잡고 준비해 보고 싶습니다.
현재 어학 성적이나 대외활동, 실무 경험 등 내세울 만한 부분이 거의 없는 상태라서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관심 있는 분야는 방산업체 설계 직무이며, 우선은 일반기계기사와 어학 성적을 준비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스펙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는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지 고민이 됩니다.
직무역량을 쌓기 위해 CATIA나 CAD 관련 국비교육을 듣는 것이 도움이 될지, 아니면 우선 중소기업부터 지원해서 실무 경험을 먼저 쌓는 것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이 외에 제가 추가로 준비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함께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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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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