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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취준생 분들, 그리고 선배님들께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제가 이번 2026 상반기에 열린 여러 대기업 공채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삼전 공기, 하닉 양기, 엔솔 소재기술, 한화에어로스페이스pgm사업부 지원했으며, 선호도는 에어로>엔솔>삼전=하닉 입니다.)
그런데 각각 전형이 진행되는 일정, 절차도 모두 다르고 직무 핀트가 다 조금씩 달라서, 이후의 과정을 바라봤을 때 인적성이나 전공 지식 등 미리 준비를 좀 해두어야 할 공부 범위가 매우 넓은 상황입니다.
물론 서류 결과 나온 것도 아니고, 서류가 붙을 거란 자신감도 크지 않아서 김칫국 혼자 벌컥벌컥 마시는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이후 과정을 준비해두는 게 정배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싹 다 준비하자니 집중력이 분산이 되는 느낌이고, 제일 마음에 드는 곳 하나만 빡세게 준비하자니 이게 무슨 배짱인가 싶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모두 다 빡세게 가져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어느 정도의 차등을 두고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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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아구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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