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5796637
안녕하세요,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서 글 남깁니다.
현재 저는 중소 규모의 회사(개발 직무)에 최종 합격하여 곧 입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 측에서는 입사 일정 조정이 필요하면 말씀해달라고 안내해주셨고, 저는 최근 "예정된 일정에 맞춰 출근 가능하다”고 답변드린 상태입니다. 또한 사내 기숙사 이용 의사도 전달드렸습니다.
그런데 이후 대기업규모의 연구 조직 2곳에 서류 합격하여, 입사 첫째주 혹은 둘째주와 겹치는 면접 일정이 생겼습니다. (한 곳은 단일 면접, 한 곳은 두차례 면접 전형)
다음과 같은 선택지에서 고민 중입니다.
1. 지금이라도 입사일 연기에 대해 다시 문의드린다
2. 그냥 입사하고, 초반에 개인 시간(연차/반차 등)을 써서 면접을 본다 (두 곳의 면접 모두
참여시, 입사 첫 두달간 3번의 연차/반차 사용)
3. 회사 한 곳은 포기, 단일 면접 전형인 곳만 택해 눈치껏 1회만 연차 사용한다.
이미 출근 가능하다고 말한 뒤라 다시 일정 조정 요청하는 게 맞는지 고민되고,
반대로 입사 초반에 자리를 자주 비우는 것도 문제가 될 텐데,,, 모두 회사에 민폐가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차악의 선택을 하기 위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실제로 회사 입장에서 더 안 좋게 보이는 선택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신고하기
작성자gony37408
신고글입사일 번복 vs 입사 초반 연차… 뭐가 더 안 좋을까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