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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6년 상반기 인턴십 과제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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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아 26년 상반기 인턴십 지원을 고민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관심있는 직무 Frontier Business와 Unified Connectivity Value Chain 두 분야 사이에서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Frontier Business

해당 분야에서는 아래 직무에 가장 관심이 갑니다.

 

과제2. [생산방식 향상 연구] - 다품종 소량 생산 방식의 경제성, 생산성 향상 연구 
※ 근무지: 서울 양재본사 

-> ‘다품종 소량 생산 방식의 경제성, 생산성 향상 연구’라고 되어 있는데,
이 직무가 실제로 연구소 R&D 성격의 연구인지,
아니면 생산기획/제조전략 관점에서 데이터 분석 및 개선안을 도출하는 업무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실제 인턴 과제로는

  • 공정 실험/기술 개발인지
  • 아니면 생산 방식, 비용, 생산성 등을 비교 분석하고 개선안을 제안하는 형태인지
    실무적으로 어떤 느낌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간단하게 어떤 팀, 어떤 직무, 어떤 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2. Unified Connectivity Value Chain

해당 분야에서 관심 있는 직무 2가지입니다.

 

과제11. [배터리 구매] - 배터리 글로벌 정책대응 및 부품 구매/개발 업무 
※ 근무지: 서울 선릉 

과제14. [전동화 구동부품] - 전동화 핵심 구동부품 글로벌 소싱 전략 수립 및 최적의 공급망 구축 
※ 근무지: 서울 선릉

 

해당 구매 직무를 지원하기 위해

  • 배터리 셀(NCM, LFP 등)이나 전동화 부품에 대한 기술적 이해가 어느 정도 필요한지
  • 영어 활용 능력(해외 공급사 대응 등)이 어느 수준까지 요구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산업공학 전공자로서
직접적인 전기전자/화학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도
해당 직무 지원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인턴으로 입사 후 커버 가능한 수준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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