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학벌: 대전대학교(지방 사립대)
전공: 전자정보통신공학과
학점: 4.0/4.5
졸업: 2025.02.21
대외활동:
데이터분석 부트캠프(6개월)
인턴경험(4개월, HRD 직무)
수상경력:
교내 캡스톤 디자인 우수상
데이터분석 부트캠프 Final Project 우수상
자격증: DP-900(Azure에 대한 기본지식이 있음을 증명하는 자격증)
어학: 토익스피킹 IH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인 28살 남자입니다. 대학생 시절 대학 시험볼 때 학교 생활 내내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가 아닌 시험 범위를 통째로 단순 암기를 해서 학점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시간이 꽤 흘렀더니 현재 전공에 대한 지식이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부생 시절, 전공과 전혀 다른 분야(마케팅, HR,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 이것 저것 탐색만 하고 전공에는 집중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인턴십 및 부트캠프 외엔 아무것도 진행된 것이 없습니다. 학교/인턴십에서 진행한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지만, 사실 둘 다 팀원들 버스를 탄 거라 제가 한 것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제 고민의 요점은 이런 상황에서 최대한 빠르게 취직하려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하느냐는 겁니다. 학점을 강조하려고 하니 전공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라 자소서, 면접 등등 채용에 필요한 과정에서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분야로 나가자니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도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멘토님들이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학점이라는 객관적인 지표가 있는 전공으로 취직" vs "지금부터라도 다른 분야에 대해 공부한 후 해당 분야에 취직"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 같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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