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성한 라인에서 산업공학과 4-1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편입으로 3학년부터 산업공학을 전공하여서 정신없이 여태 수업듣기만 바빴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취업에 대한 고민을 깊게 해보지 않았고, 이제서야 부랴부랴 취업 관련 정보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강 품질관리 직무를 가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턴이나 채용 정보들을 보면 웬만한 품질 직무에 데이터 분석 역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겨울 방학에 데이터 분석 관련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하면서 한 달 가량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억이 있어 절대 데이터 분석 관련 직무로는 가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있었지만, 현실을 마주하니 너무 참담한 기분만 듭니다.
품질경영기사도 무작정 시작하여 준비하고 있지만, 막상 공부하다보니 처음 품질에 관하여 느꼈던 흥미도 조금씩 줄어드는 느낌이 듭니다.
현재 품질관리 직무에 계신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데
1. 품질관리 직무에서 데이터 분석 역량이 많이 요하는지? 만약 그렇다면 얼만큼의 역량이 요구되는가.
2. 생산관리 직무는 크게 스펙을 쌓을 것이 없어 보이는데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3. 산업공학과 전공에서 생산/품질/데이터 쪽 직무말고 다른 직무로 가신 분이 있다면 어떤 쪽으로 어떻게 준비를 하였는지
이렇게 3개에 관하여 답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스펙은 sqld, adsp, 랩실에서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경험(약 1달 반) 이 정도 있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