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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과 임용 vs 민간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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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사범대 수학교육과 4학년 재학 중인 25살입니다. 

 

학점 3.8 / 토익 810 / 한국사 1급 보유하고 있고, 수학 과외 경험은 2년 정도 됩니다. 

4년 내내 임용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다녔는데, 막상 졸업이 다가오니 방향을 못 잡겠습니다.


수학 중등 임용고시는 2025학년도 기준으로 지역별로 경쟁률이 4~7대 1 수준이고, 허수가 적은 시험 특성상 체감 난이도가 더 높다는 걸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저출산으로 티오가 점점 줄어드는 흐름도 보이고, 합격하더라도 발령 대기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얘기도 들려서 임용만 바라보는 게 맞는 건지 흔들립니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민간 취업으로 방향을 틀자니 수학교육과 전공으로 어디를 노려야 할지 그림이 안 그려지고요.


주변에 한 명은 임용 2년째 도전 중인데 아직 합격을 못 했고, 다른 한 명은 복수전공한 통계로 데이터 분석 쪽으로 취업했습니다. 두 케이스 다 보면서 저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더 모르겠습니다. 수학교육과 출신으로 임용 외에 현실적인 진로가 어떤 게 있는지, 임용을 계속 준비하는 게 맞는지 경험자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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