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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졸 데이터 분석가 취업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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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가 희망 석졸 취준생입니다.
상반기 약 30 곳 중 서류 합격률이 10% 인데,
방향을 잃은 것 같아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그나마 서류가 합격하더라도 인적성 시험 단계에서 탈락하는 걸로 보아,
시험 이후 서류 추가 점검 기간에 탈락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원인은 이력서에 프로젝트 설명을 줄글로 했던 것, 자소서에서 경험 나열 등의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상반기 중간에 개선했지만, 이후의 서류 합격률도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1. 이력서에 제가 개발했던 솔루션의 PoC링크를 삽입하는 게 무의미할까요?
이력서를 노트북으로 보시는 것 같아, 참고자료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첨부 못하는 곳도 보여서 이력서 단계부터 링크를 넣었습니다.

 

2. 계약직부터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의 단점이 있을까요?
상반기 초만 해도 이정도로 힘들지 몰라 합격했던 정규직을 포기했었지만, 오만이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또한 데이터 분석 직무의 경우 3년 이상의 경력자를 채용하는 게 당연시 되는 것 같아, 회사 경험이라도 어필하는 경력을 쌓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3. IT 인프라와 같이 데이터와 다른 직무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차라리 데이터 엔지니어와 같이 기술 스택을 쌓아, DS가 가능한 엔지니어로 방향을 틀어야 할까요?

 

5. 혹시 따로 해봤으면 좋아보이는 걸 가볍게 던져주시기만 해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력서에서 어필하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숭 학 4.12 / 석 4.42 / 교내외 수상 5 / 대기업 인턴 2개월 / SCI Q1 1 게재, 1 투고 (둘 다 1저자) / 산학 과제 2개 / 토스 IH / 빅분기, 정처기, ADsP, SQLD
석사 과정의 연구 도메인들과 인턴의 도메인이 전기차, 마케팅, 배터리, 호텔 수익 전부 다릅니다.
기술 스택 또한 LLM, 시계열, 클러스터링, 강화학습 등 전부 다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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