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서울 상위권 학교 3-1 화학공학과 재학중인 25살 학생입니다
앞으로의 진로 고민 및 남은 3학년 기간동안 무엇을 해야 좋을지 고민이 많아
현직자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 상황 먼저 말씀드리자면
학점: 4학기 기준 3.15 / 4.3
어학: 학기 말까지 오픽 볼 예정입니다
자격증: adsp
이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반도체 쪽 직무 희망하고 있어서 관련 활동을 찾아보는데
단기 현장실습을 제외하고서는 거의 다 졸업예정자를 뽑거나 일정이 후반기 학기와 겹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직 졸업예정자도 아니고 휴학하고 인턴이나 장기실습을 할 상황은 아니여서 이 부분을 제외하고 생각하니
반도체 직무 관련 혹은 실무 스펙을 쌓기에 학부연구생 외에는 다른 방법이 생각나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생각중인 바로는
방학 전까지 오픽 취득 / 방학 때 계절학기 수강, 단기 현장실습 (2주 ~ 1개월 예상) 1개 혹은 2개 참여
방학 도중 학부연구생 컨택 및 2학기에 학부연구생 + 관련 대학 동아리나 학회 시간적 여유 있을 시 활동
이정도로 생각 중에 있는데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혹은 다른 할 수 있는 활동이 있다거나 어떤 식으로 남은 3 4학년을 대비하면 좋겠다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채용박람회나 현직자 설명회를 다니면서 공통적으로 해 주신 말씀 중에서
스스로가 얼마나 이 직무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현직에서의 문제점이나 현안들에 대해 고민해보거나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있어야한다고 말씀하시는걸 많이 들어서요
이걸 블로그나 노션 혹은 기타 방식으로든 정리하면서 저만의 기록을 만들고자 하는데 이정도면 충분할지 궁금합니다
아마 논문이나 각종 증권사 산업동향, 기업 홈페이지, 책 등으로 공부하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