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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로설계 연구실에서 통합 2학기 재학중인데 올해 하반기(3학기차)에 공채 지원하려고 합니다.
석사 전환 후 취업도 생각해봤지만 여러 고민 끝에 최대한 빨리 취업하는게 좋겠다고 판단해서 취준을 시작했습니다.
주변에 저같은 케이스는 본 적이 없어서 글을 써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처럼 대학원을 중도 이탈하는 경우 회사에서 안좋게 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이 됩니다.
서류에 대학원 이야기를 아예 안 쓰기엔 직무적합성에서 많이 아쉬울 것 같아서 일단 자소서에는 대학원에 와서 한 연구 내용을 적었습니다.
현재 작년에 tape out 마치고 칩 기다리면서 다른 칩으로 측정 경험까지 한 상태입니다. 제가 설계한 칩은 아직 도착을 안 해서 측정은 안 해봤고 그래서 논문실적도 없습니다..
이 정도면 직무적합성면에서 어떻게 평가받을지, 대학원 중도이탈이라는 리스크를 커버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흔히 준비하시는게 연구보다 실무가 더 잘 맞아서 진로를 바꿨다고 설명한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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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굻뚥
신고글대학원 3학기 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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